2011년 1월 30일
창세기 42:25 ~38 절 말씀
어찌하여..
관계회복 작전의 빨간불 '근심'
근심이 관계회복의 치명적이다.
우리는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고도 또 십자가 지기 싫어 않해도 되는 '근심' 가운데 어찌하여를 남발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왜 어찌하여를 남발 하는가?
1. 돈에 대해서 정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요셉형들이 돌아 갈때 보따리의 곡식 댓가로 가져온 돈을 요셉이 몰래 보따리(자루)에 넣어서 보내줌 이때 알아차리지 못하게 길약식도 같이 보냄 보따리(자루)를 풀지 못하도록 하는 오셉의 작전이 이어짐.
형들 나귀에게 먹을것을 주기위해서 보따리(자루)를 풀어봄 그리하여 요셉이 몰래 넣은돈을 확인 하게됨
창 42:28 하나님이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일을 행하시는지요
죄 문제 해결 않되면 우린 어찌할바를 모른다.
사 57:21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도다.
#형들에게 해결 않된것 요셉에게 하지 않은 진정성의 회개
하나님께서 형제들에게 치밀하게 구체적으로 회개 하길 원하셨다. 하지만 진정성이 보이지 않아
기회도 허락치 않으셨다. 형제들은 반성에만 끝나고 회개까지 미치지 못하였다.
돈을 보았으면 에굽으로 돌아 갔어야 하는데 가나안으로 집으로 돌아감.
☆ 예수님 믿고 회개 한다고 내가 변한것이 아니다.
그래서 요셉은 검증할 필요가 있었다.
형제들의 합리화 12보따리(자루)에도 돈이 든것을 모르고 1보따리(자루)뿐 이라는 생각으로 모르는척 집으로 돌아간다.
이렇듯 우리는 작은일 부터 회개,순종 하여야 한다.
☆주님은 작은일에 순종해야 큰 순종에 쓰신다.
두려움엔 원망의 대상이 있다. - 어찌하여..
기근속에 양심을 얻은 요셉의 형들 감사함이 없다..
아우의 일로 범죄 하였도다 까진 갔지만 하나님께 범죄 하였도다 까지는 못 미쳤다.
형제들은 이제야 하나님을 찾는다. 하나님은 어쩌하여..
원망을 하여도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그리하면 하나님의 작전으로 끌어 들이실 것이다.
2.왜 어찌하여를 부르짖고 있는가?
창42:29 형들은 요셉의 이름도 못부를 정도로 요셉에게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
요셉의 이름 사부낙 바네아? 형제들은 야곱에게 설명할때 '그땅의 주'라 일컫는다.
형제들의 세상적인 가치관이 똘똘 뭉쳐 있는것을 보여준다. 이렇게 말하여도 야곱은 알아 듣는다.
요셉의 명성이 가나안까지 미침을 보여줌.
형제들은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야곱에게 설명함. 이젠 베냐민을 에굽으로 데려가야 하는 상황임을 알림.
하지만 자신들이 유리한대로만 이야기 설명해줌(감옥에 갇힌 이야기.자루이야기 쏙 빼버림)
#우리의 주의할점 성경을 잘 읽어야 한다 않그럼 헷갈린다 그내용이 그내용으로만 들린다.
돈 뭉치를 보고 가족 모두가 놀라고 만다.
이땅에는 애매모호한 주의 종이 된 사람이 많다.
형들 잘신들은 독실하다. 정탐꾼이 아니다.
하지만 보고서는 매우 지루하고, 야곱을 납득 시킬수는 없었다.
야곱만 모르는 형들이 한일들 요셉을 죽인일 정곡을 찌르는 이야기를 못 하는 형들..
3. 어리석은 충성을 하기 때문이다.
르우벤은 웃기다. 베드로와 매우 비슷하다.
르우벤의 어리석은 제안.. 신뢰가 없는 르우벤. 회개없는 르우벤.
진정한 리더쉽은 진정성이다.
믿음은 초원적이지만 상식을 벗어나지 말아야 한다.
르우벤의 어리석은 충성 장담 먹히지 않는 제안만 하게됨.
하지만 그런 르우벤도 12지파의 조상이 되었다.
우리도 믿음의 조상이 될수 있음을 알려주는 대목이다.
4.피해의식으로 똘똘 뭉쳤기 때문이다.
너희는 또 나에게서 뺏어가느냐. - 야곱의 성토
야곱, 나로 중심이 바뀐다. (베냐민.라헬.요셉 = 야곱)
아들이 돌아오는 데 잘못된 해석을 하는 야곱
피해의식 → 누구 때문에 , 너 때문에
가장큰벌 야곱, 자신의 마음, 마음의 정리가 않됨
인간의 정력 = 슬프고 무너지기 쉽다.
권세와 돈 없을땐 죽을꺼 같은데 그때 주님이 찾아 오신다.
라헬,요셉,베냐민을 편애 하는 야곱
편애가 자정을 파괴 시킨다.
5.신앙 고백이 후퇴 하였기 때문이다.
창42:38 이제 요셉을 죽인것이 의심이 되기 시작하는 야곱.
르우벤의 진정성이 보이지 않음. 야곱 좋아하는 아들 싫어하는 아들 편가르고 지옥을 살고 있다.
자기 마음을 자기가 통제 할수 없다. 않되는 것이 있다.
베냐민 않보낸다. 넘치는 부성이 보이지만...
야곱의 신앙고백이 후퇴한것이다. 에서에게서 거짓말하고 도망치고. 바위에 기름 부으며 주님께 수명하고 다시 에서에게 돌아갈땐 에서를 매우 두려워 하다 하나님께 환도뼈가 부러지고 또 딸의 강간사건 아들들의 살인 사건. 베델로. 헤브론으로 돌아와 정신없이 살다 이제는 등따시고 배부르니 신앙이 후퇴 하였다.
신앙은 상식을 벗어나면 않됩니다.
조강지처를 찾아야 한다. 내가 죽겠찌만 다 살려야 한다. 우리는 욕심 때문에 버리지 못한다.
내가 미워하고 미워하면 그대로 짤릴수 밖에 없다.
이 모든 야곱의 사건은 모두 편애 했던 레아의 아들들로 부터 시작되고 있다.
하나님은 야곱에게 하나님이 구원자 되심을 고백을 받으시려 하신것이다.
험산준령. 험난한 산을 내려 올적에 그저 무작정 내려 오면 않된다 힘들지만 다시 올라가 나의 위치와 산의 지리를 살피고 제대로 파악한후 내려와야 잘 내려올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네요(이거 사자성어 아닙니다.;;)
진정한 자유함이란...
하나님께 100%순종. / 자신의 행동을 다스릴때.
모든 장애를 힘듬속에 극복해야.. 내죄보다 고난이 가벼움을 깨달아야 합니다.
심리적인 치료만으로는 진정한 자유를 찾을수 없습니다...
부딪치고 이겨나가라는 말씀 이시죠.
-------------말씀요약끝---------------------------------받아적기 힘들어써요 목사님 ㅠ.ㅠ 하지만 감사해요-------
오늘 우리 목장의 나눔..
사실 이 못난 Qnam 부목자는 왜케 피곤한지 또 잤네요.. 사실 저에겐 게임 중독이 PS3 팔아야 할까봐요 ㅠ,.ㅠ
오늘 말씀중 마지막에 하신 말씀... 예배중에 피곤하고 졸리고 몸이 않좋아 집중도 않되고 예배가 않되는건...
믿음이 부족한 것이다 믿음이 문제이다.. 제가 꼭 들어야 하는 지적 이였던거 같습니다...
회개 하고 기도 하겠습니다..
아 서두가 너무 길었네요...
오늘은 심한섭 목자님 김규동 형님 김은철 형님 홍주형 형님 저 이렇게 5명이서 모여서 나눔 했지요
이제는 예배당에서 아무것도 먹으면 안되니까 심심하게 그냥 다이어트 분위기로 나눔~
심목자: 요즘 나의 신앙이 후퇴한거 같다. 우리들 교회 오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니 이제는 하나님을 만나러 교회
오는 것이 아닌 공동체를 위해서 나오는것 같다. 두려움.경각심을 가지고 있다.
난 신학을 하는데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중요한 사람인데... 그래서 요즘 스스로 경각심을 갖고 살고 있고
근신하고 있다.. 지금 하는 작은 실수 하나가 언젠가 이길을 갈때 걸림돌이 되는 두려움이 될거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행동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워 진다.
하나님 앞에서 예배를 드리는 마음이 All In 상태가 아닌거 같다. 1:1의 관계를 회복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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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철: 실속없는 삶을 살았다. 그래서 그냥 영어공부를 하였다.
친구를 만나면 Pc방만 간다. 저번에 빌려준 돈을 조금씩 받고 있다.
심목자: 은철이는 요새 하루를 사는데 힘든것은 무엇이니?
김은철: 진로가 결정 되지 않아 힘들어요..
심목자:목적이 뚜렷하지 않아서 인거 같다.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거 같다.
계획은 짱. 실천은 꽝 이것이 완벽주의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실천을 하지 못한다.
부딪혀 보고 사는게 훨씬 도움이 될꺼다.
게임을 많이 하는걸로 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 같다.
홍주형: 영어공부를 해서 토익봐봐
심목자: 영어 공부를 열심히해서 그 것 말고도 다른것도 열심히 해봐라 그러면 그 속에서 목적을 찾을수도 있다
진취적으로 살아봐봐
규칙적인 생활을 해봐 그게 성격적인 삶이야 하지만 매우 어려워..
나에게 백수의 제왕 시대가 있었기에 이해가 많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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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남 : (난데없이) 저 오늘 OPEN 할것이 있습니다.
제가 오늘 돈이야기 말씀을 해주셔서 꼭 open을 해야 할거 같아서요
다른게 아니고 제가 예전에 카드론을 쓴적이 이써요 360만원 근데 그걸 꾸준히 갚는데 얼마전
사이트 가서 확인해 보니 매달 이자로 2만원씩 꾸준히 빠지고 있더라고요 그게 상당히 아깝고 짜쯩나고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그게 그 상당사가 말할때는 1년에 얼마 않된다 했는데 제가 돈도 필요하고 혹해서
땡겨 썼더니 이런상황이 되었네요 그래서 상당히 스트레스가 쌓였습니다.
그런데 이걸 꾸준히 갚자니 아까운데 이자가.. 사실 아버지 장례치르고 거기다 친척들이 모아준돈이 400만원
정도 작은 아버지께 있는데 제 상황을 말씀드리고 받아서 갚아야 할까요? 그돈은 나중에 이사갈때 합쳐서 이사
하라고 주신 돈인데.. 어쩌죠..
심목자: 그래.... 그러면 말씀 드리고 한방에 갚고 너가 모아 보는게 좋을거 같다.
홍주형: 너가 돈을 지금부터 않쓰고 월급에서 꼬박 꼬박 100만원씩 갚으는것도 좋을꺼 같은데..
김규남: 말씀 드리고 한방에 갚고 모으는게 제 생각이긴 하지만 사실 그게 어려울꺼 같아요.. 제가 돈을 잘 못모아서..
그리고 쓸줄만 알아서.. 그래도 기도하고 말씀 드려 봐야 게써요 제가 돈 모으는 적용을 해야 겠습니다.
Qnam: 저 돈 자알~ 씁니다. 저 돈 잘 못법니다. (김주원 따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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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동: 영화 편집 작업 업무로 피곤한 한주 였습니다.
돈의 유혹이 매우 큰 업무를 맡고 있다. 죄의식이 줄어 들고 있다.
심한섭: 하나님은 믿는 사람에게 책임을 물으신다.
진심은 살아 있습니다.
규동형님 나눔은 길게 하면.. 형사적 입건이 불가피 할지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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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형: 2월 도서관을 그만 둔다. 그러면 돈이 생길 구멍이 없다. 물론 어머니가 계시지만 스스로 버는 돈
그래서 그만 두는게 맞을까 라는 생각이 됩니다.
공부하다 보니 회계가 전세계 회계 법으로 바뀌어 공부를 다시해야 한다.
일을 않하면 돈줄이 끈기니 마음에 걸린다. 돈에 대해 자유치 못함을 깨달았다.
어찌하여 라는게...
시험에 떨어질까 라는 겁이 난다.
심험에 정진 할수 있을까?
같이 일하는 동생 도서관 파트 다른 동생이 아버지 사업 도와주고 출근 하는데 그 일들때문에 도서관에 늦게 출근
하여서 공부할 시간이 줄어 들어서 화가난다.
공부를 위해 가입된 까페와 여러가지를 끈었다 하지만 미드는 끈을수 없었다. 일주일의 유일한 락이다.
공부 진도가 잘 않나가서 걱정이다.
심목자: 시험볼때까지 어머니가 도와 주실수는 없는가?
3개월 정도는 도와 주실수 있을거 같다 도움을 받아라.
누구보다 자신을 알것이다. 미드를 끈을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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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기도제목
심목자 : 헬라어 방학숙제 성실하게 꾸준히 .하나님과의 친밀함 회복 할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 구정때 않믿는 식구들 섬기기.
김은철 : 조용히 고향 다녀오기
빌려준돈 빨리 받기
홍주형 : 예배의 간절함 꾸준히
생활예배. 공부 꾸준히 열심히
김규동 : 생활예배 회복
김규남 : 동생구원. 집안일 생색 내지 않고 하기
생활예배 꾸준히 . 기도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