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상당히 추웠네요 ..으그그그그
그런데
그런데
주보를 보니 참 따뜻해지네요.
오늘 주보가 참 특별한거같아요
왜 그러지..?!
저만 그런건가요 ? ? ? . 이상하네요.
특히 주보 뒤쪽으로 갈수록 뭔가 빛이 나는거같은...................죄송해요.......
잘 보관해야겠어요 .ㅎㅎ..여기까지만 할게요.........
오늘은 민주랑 수원, 승준이가 오지 못했어요 ㅠㅠ 명절 잘 보내고 봐요 !!
오늘은 식사를 하며~ 나눔을 했어요 ~~_~~
★목장나눔★
#해나누나: 돈에 대해서 솔직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 ( 다 있죠.. 정말 돈이 웬수죠 웬수! )
일기를 쓰다가 지난날 썼던 일기를 다시 봤다. 고등학교때 공부하던 환경과 다르다고
나를 지원해주는게 덜 해졌다고 상황탓을 하고 책임전가를 했었던 것 같다.
수련회 끝나고 집에 와서 동생과 대화를 했다. 처음엔 동생이 포스트잇에다가 시험끝나고
게임하려던걸 받아달라고 써서 붙여놨다. 게임을 받아주고 동생이 모르는 부분은 안가르쳐주고
나를 또 찾게 만들었다. 동생이랑 정말 오랜만에 대화하게 된거 같다. 동생이 올 해는
뭐할거냐고 하면서 진로에 대해 얘기를 했는데 긍정적인 말을 하진 않았다. 동생은 시험 합격할 것 같다.
(여기서 다같이 동생, 형, 누나 와의 지난날을 나눴습니다. 괴롭히고 당하고 싸우고..다 비슷비슷허죠 ㅋ)
설날에 친척들 만나야 되는데 걱정된다. 만나기가 두렵다. 이사할 때도 그렇고 친척분들이랑 사이가 좋지 않다.
할머니랑도 잘 얘기하고 친척분들 하고도 잘 얘기해야겠다.
# 수 정 : 합격했다.(우와 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회개하세요ㅊㅋㅊㅋㅊㅋㅊㅋ)
그래서 요새 평소와 다르게 맘 편하게 늦잠을 많이 잤다. (늦잠..기상시간10시...난 늦늦늦잠인가..)
그래도 대학 붙어서 아빠가 남은 담배 피시고 담배 끊으신다고 약속하셨다.(금연만세!)
고등학교 반 모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걱정이된다. 나한테 화 내는건 상관 없는데 분위기가
싸해질까봐 겁난다. 내가 한 게 있어서 친구들이 화 내는건 이해가 된다. 놀러가자고 불러도 안가고
친구들이 내게 쌓인것이 있다. 해결하려고 생각도 안했던 것 같다. 이번에 반 모임을 하면
다시 중국가는 친구들이랑 지방가는 친구들 이래저래 해서 다시 모이기 힘들것 같아서 이번 기회가
관계회복 할 기회라는 생각이 든다. 근데 고민된다. 기선팀 모임에 가서도 관계회복에 관해서 나누고
관계회복 말씀이 잘들린다. 기선팀 같이 하시는 분이 꼭 반 모임에 가라고 하셨다.
직접 싸웠었던 친구가 네이트온으로 먼저 말 걸어서 대화도 했다. 네이트온으로 인사하기도 겁난다.
정말 작전 잘 짜야겠다.
# 인 호 : 학원 시험은 통과했어요.(요호~~~) 그리고 금요일날 스키장을 갔다왔어요. (-ㅠ-..乃)
평일에 학원 끝나고 집에 갔는데 엄마가 목장예배 준비를 하고 계셨어요. 저보고 청소를 하라고
하셔서 청소기 하고 걸레질도 하는데 생색이 났어요. 친구들하고 스키장 가서 먹을거 사러가야되는데
엄마는 집에 계셨으면서 지금까지 준비도 안하셨냐며 엄마에게 쐈고 엄마도 쏘셨어요. 그런데 또 아무일
없다는 듯이 다시 말을 잘 해요.
저는 제가 재수하는거에 대해서 수긍을 해요. 할 만 하다 라고 생각을 해요.
뭔가 일이 잘되면 하나님께서 해주셨구나 하고 잘 안되면 내가 못해서 이렇게 #46124;구나 하는편이에요.
좋아보이는데 막상 제 맘이 확 좋고 그러진 않은거 같아요.
중고등부 수련회 가야되는데 학원에서 안보내줄까봐 걱정이에요.
# 경 현 : 저는 인호랑 스키장에 같이 갔다왔어요. 렌탈한거 반납하고 신분증을 찾아왔어야 했는데
그냥 우체통에 넣어달라고 했어요.( So Cool ) 사람도 많고 스키는 많이 못탔어요.
그래도 친구들이랑 정말 재밌었어요. ( 부럽네요.. 눈썰매라도 타고싶다.....)
저는 늦잠을 자면 12시넘어서 일어나요. (12시 후반~1시전)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서 구름과자를 사는데 잘못했다고 생각이 드는건 잠시에요.
용돈 받으면 정말 거의 반 정도를 구름과자 사는 돈으로 써요. 근데 또 안사면 그 돈으로
할게 없어요. 옷에 큰 관심이 있는것도 아니고 특별한 취미활동이 있는것도 아니에요. (스키장을 또 가세요)
끊으려고 해봤는데 쉽지가 않아요. ( 금구름과자의 축복을 누리길...)
# 건 호 : 수련회를 갔다오고 나서 제 모습을 보면 생활예배도 그렇고 기도하는것도 그렇고 좀 후퇴한거 같아요.
여름수련회 때보다 은혜는 많이 받았는데 (뭐 특별히 시기적으로 은혜충만할 시기니깐요..)
지속시간은 짧아진거 같아요. 중고등부 수련회 준비를 하고있는데 지난 여름 QT캠프를 섬길때보다
사명감도 덜 한거 같고 기도도 덜 하는거 같아요. QT하는 열심도 줄은거 같아요. 눈뜨자마자 봤었는데
이제는 핸드폰 한번 보고 하거나 무감각 할 때는 밥먹고 컴퓨터 전원 눌러놓고 해요.
오늘 초등부 예배를 드리는데 3명중에서 한명만 오고 예배가 시작했는데도 2명이 안와서 걱정#46124;어요.
입구에서 안내를 했는데 안내 끝날때까지 안와서 걱정#46124;어요. 저번주에 울면서 간 아이가 안와서 작년에 있었던
일도 생각나고 걱정이 #46124;는데, 웃으면서 애들이 왔어요. 정말 감사했어요. 전화심방도 안하고
초등부QT도 안했는데 ( 우리반애가 저보고 해오래요..해야겠어요..) 애들이 오늘은 예배도 잘 드려주고
감사했어요.
화요일에 아빠가 대장내시경을 하셨는데 용종을 하나 제거하셨어요. 큰 문제 없이 지나가서 감사했어요.
이런 이유도 있고 수련회 때문에 못갔던 개산책을 제가 다 가겠다고 했는데 토요일은 못가고
금요일도 아빠가 먼저 나가셔서 쫓아갔다 왔네요 . 귀찮음과 피곤을 이겨내야겠어요.
◆기도제목 적용◆
해나누나☆: 명절때 할머니 잘 뵙고 얘기 잘하기.
친척들 하고 얘기할 때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얘기하지 않고 지혜롭게 잘 얘기하기.
공부 열심히 하고 시간 잘 쓸 수 있도록. ( 시간이 금이란 말이 요새 참 절실하게 느껴져요..)
수정☆:늦게 일어나면 축 처지는데 일찍 일어나도록 (8시 기상미션!..사실 그리 늦게일어나는건 아닌거 같...)
등록금문제 해결되도록. 설에 할머니, 친척들 만나서 잘 대하고 전도까지 !!
동생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 이때 잘 못들음..다르면 연락좀;;)
건호☆:중고등부 수련회 준비 잘하기. (스탭님들 화이팅~! )
아빠 병원에 한번 더 가시는데 건강에 이상 없으시도록.
시간 잘 보내기. ( 요즘 시간이 부스터를 썼는지 훅훅 지나가네요..........)
QT열심히하기. ( 오늘 말씀이 정곡을 찌르네요...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 하며.......wow..)
인호☆:긴장하며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공부하는데 지혜와 체력 더해주시길.
중고등부 수련회 갈 수 있도록. (가자가자~!!)
경현☆:헬스하며 다이어트중인데 진전이없어요. 군살들 쭉쭉 빠지도록! ( 근육마초남 ㄱㄱ)
시골가는데 명절 잘 보내도록.
말씀이 점점 더 들리고 있는데 더 잘들을 수 있도록! (화이팅~!!)
◈ 아직 나오지못하고 계신 목장식구들의 발걸음 인도해 주시길~!
◈ 사명감당하고 하나님의 때를 준비하도록~!
◈ 저희들의 진로를 인도해 주시길~!
◈ 영육간에 건강을 지켜주세요 !
◈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평안 할 수 있도록.!
◈ 5분 더 인내하는 적용 할 수 있도록.
◈ 근심을 떨쳐내고 100%옳으신 하나님 신뢰할 수 있도록.
◈ 복음이 가장 쉬운 흉년의 예비책임을 믿고 말씀보며 생활하도록!
◈ 세상의 주인과 나그네의 인생 구별하고 기근에도 식물이 있는 삶 살 수 있도록.
★ 신교제 !! (신교제의 복 누리세요~~ ...)
★청년부 올라온 92또래들을 위해~
1월도 다 지나갔네요 .. 정말 시간이 왜이렇게 빠른지.. ... ... ㅋㅋ
그래도 날씨가 여전히 춥네요 ㅠㅠ 감기 조심하세요~~
!!!!!!!!!!!!설 잘 보 내 세 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