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1.01.30
본문: 창42:25-38
제목: 어찌하여
관계회복을 위해 작전을 짜고자 하지만 너무나 많은 근심과 두려움이 방해를 하고 있다. 입으로는 반성을 했지만 아직도 돈에 대해 정직하지 못해 구구한 변명이 따라오고 어리석은 충성을 하고자 한다. 피해의식으로 인해 또 빼앗아 가나만 부르짖고 있고 또한 신앙고백이 후퇴해서 내가 원하는 것이 안 되면 난 죽겠다만을 외치고 있다. 그래서 요셉이 이 형들을 검증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다 집집마다 문제가 많고 각자 어찌하여만 외치면서 자기의 유익만을 원하는 우리의 모습을 보자. 책임전가 하지 말고 피해의식으로 사로잡히지도 말고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림으로 나가자~ 예수님만이 참 안식임을 잊지 말자.
이희승(목자)
식구들과 친척들에게 사랑의 언어로 잘 섬기고 따지지 않길
설 연휴동안 너무 많이 먹지 않길
민선경
계속 예배 잘 나오길
큐티 열심히 하길
박미영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과 회개의 영이 회복되길
신정은
하나님을 더 신뢰하면서 말씀 열심히 듣고 큐티도 하면서 잘 적용할 수 있기를
한순자
혼자 외로워말고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기억하길
최수현
동생이 하나님 앞에 회개할 수 있기를
육적인 건강을 허락해주셔서 공부에 더욱 집중하도록
현명한 소비 저축을 하길
정은선
내 허물과 죄를 깨닫고 상한심령으로 회개하길
마음속에서부터의 진정한 순종이 있길
말씀 열심히 보길
아빠가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신앙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