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설득
창43:1~10
이번 설에 하나님의 설득으로 식구들을 잘 설득을 하셨습니까? 대화의 목적은 당신의 목적을 앞에 두고 가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설득력의 지수가 높다. 가상 마을- 허구의 세계에서 빠져 살게 되는 것이다. 설득을 방해하는 것은 자신을 있는 모습 그대로 보지 못하기 때문에 남을 설득을 하지 못한다고 하는 것이다. 이혼을 잘 당하고 싶습니다. 진짜 자매가 가정을 이루려면 억울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들의 마음을 모르기 때문에 더 모를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을 더 정확하게 봐야만 남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자기 자신은 잘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떻게 야곱을 설득시켰는지 보겠습니다.
1. 상대방의 한계를 정확하게 꿰뚫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설득을 하려면
야곱의 한계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쌀 한 톨이 없게 되자 이집트에 가서 조금 사오라고 하게 된 것이다. 가나안의 가뭄에 적은 양식가지고 되겠는가? 쌀 걱정을 매일 하게 되면 쌀이 들어오지를 않는 것이다. 야곱이 생존을 위할 만큼만 양식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다. 설득을 하려면 이 말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북한에 가면 돈 가지고 가면 살 수 없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 돈 가지고 살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있게 되는 것이다. 가나안에 미련이 없도록 야곱을 설득을 하게 되는 것이다. 부를 이름이 없게 되면 하나님을 부르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 전도사님의 남편이 사역을 잘하고 그리스도(남편)라고 하는 것처럼 그런 때가 오는 것이다. 돈 가지고 안 되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줄을 모르겠다. 베냐민을 보내면 안 되니까 조금만 사가지고 오라고 하는 것이다. 이제 설득을 하는 타이밍인 것이다. 한계 상황에 갔는가를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 이 타이밍을 모르니까 마음이 상하는 것이다. 한계 상황이 왔나 설득을 하는 것이다.
2. 그 사람의 마지막의 자존심을 꿰뚫어 보고 지켜 주어야 하는 것이다.
설득을 하려면 유리그릇을 다루는 것처럼 지켜 주어야 하는 것이다. 막 다른 길로 몰면 설득을 하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의 자존심울 건드리면 안 된다.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해서는
1). 죄인임을 인정하는 사람이야 한다.
설득은 유다가 하는 것이다. 죄인 중에 괴수인 유다가 야곱을 설득을 하는 것이다. 유다는 ‘우리’가 주어이다. 구속사를 안다는 것이다. 이타적이고 사랑을 안다는 것이다. 죄인임을 인정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설득하는 것이다.
2) 상대방의 유익을 강조하는 것이다.
아버지도 안 굶는 것. 이것이 당신을 위한 것이라고 설득을 하는 것이다. 나에게 유익이 안 되면 하지를 안는 것이다.
3) 그러나 결정은 당신이 하는 것이다.
스스로 결단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하겠금 유도하는 것이 설득하는 것이다. 유다는 속이는 것이 없고 과장도 없다. 만약에 우리가 가도 베냐민을 안 데리고 가면 시므온도 무사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4)돕는 지체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부모들은 거짓말하는 잔소리를 하는 것이다. 쓸데없는 원망만 하게 되는 것이다. 유다는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가족에 대해 물어 보니까 동생을 데리고 오라고 할 줄을 어떻게 알았겠는가? 형들이 추임새를 넣어준다. 이혼을 하더라도 내 편을 들어주는 한 사람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유다가 딱 나서니까 다른 형제들이 추임새를 넣는 것이다.
5)희망의 메시지를 주었다.
실패를 보지 않고 다 산다고 말을 하는 것이다. 유다는 살겠다는 호소력이 있는 것이다. 르우벤은 안 된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 내가 잘나면 지혜가 없게 되는 것이다.
3. 설득을 하되 상대방의 가치관을 꿰뚫어 보아야 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 사람의 입장에서 해야 하는 것이다. 구속사적인 유다는 우리가 생긴 것이다. 우리라는 의식이 생긴 것이다. 책임은 내가 지겠다고 하는 것이다. 유다와 르우벤의 다른 점은 공동체가 일을 하는 것이다. 르우벤은 내 영광을 앞세우고 담보는 자기 아들을 하는 것이다. 유다는 평생 내 죗값을 치르겠다고 하는 것이다. 죽겠다고 하지를 않는 것이다. 아버지 야곱을 가진 조상인 것이다. 야곱이 축복을 너무 좋아하고 집착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 유다는 나와 내 후손이 축복을 못 받아도 가정이 살아나면 그것으로 족하다는 것이다.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끊어질지 라도 내 골육이 구원을 받으면 좋다고 하는 것이다. 이 땅에서 살고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안 것이다. 어떤 대접을 받아도 나누어 주고 가고 싶다는 것이다. 구속사적인 시각을 가지지 못하면 요셉만 위대한 것이다. 유다의 설득은 구속사적인 설득이고 르우벤은 인간적인 설득인 것이다. 야곱이 요셉에게 한 것이 아니고 유다에게 한 것은 모든 축복을 다 내려놓겠다는 것을 보고 야곱이 감동을 받은 것이다. 유다는 현실적인 책임을 지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이 제안에 야곱이 먹힌 것이다. 이 모든 가정을 위해서 이 축복을 내려놓겠다고 하는 것이다. 정곡을 찌르는 설득. 그래서 야곱이 설득을 당한다. 나는 어떤 설득을 하고 있는가? 하나님은 속지 않는다. 사람의 마음을 잘 알아야 얻는 것이다. 명예가 최고인 사람은 이렇게 내가 사정하는 것 아니에요. 육적으로 항상 그 수준에서 사랑하는 것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내 죄는 나만 보면 되는 것이다. 네 죄는 내 죄만 볼 때 저절로 오는 것은 아니지만 시작이 되는 것이다. 기다려주어야 하는 것이다. 죄인임을 인식하는 사람은 타이밍을 잘 아는 사람이다. 성경을 잘 깨달아서 분별을 하게 되는 것이다. 기다리고 기다리는 것이다. 자기 위치를 잘 알아야 하는 것이다. 주제를 알아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신학교에 가서 사람을 살리는 것이 아니다. 자기 탓으로 돌리고 자신 안에서 해결을 하게 되면 성공의 비결이 되는 것이다.
4. 용기 있게 도전을 하게 되는 것이다.
아버지 빨리 실행을 해야 하는 것이에요. 지체하면 너도나도 다 죽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설득의 힘이라는 것은 상대방의 코드를 읽는 것이다. 상황에 맞춰서 설득을 해야 하는 것이다. 억울함이 없어야 하는 것이다.
내 탓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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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리 목장으로 등반하여 오신 형제님이 있습니다. 이승민 전도사님 통해서 왔다고 합니다.
사진에서 맨 오른쪽입니다. 방가방가~~^^ 우현아! 반갑다..
황우현(80)
010-9914-4729
박종율목자님 010-7708-5908
문보호형 016-376-6917
김수연형 010-3125-9855
권욱진 010-8947-6495
최성남 부목 010-8399-3941
+기도제목+
우현(80)
1. 일에 대해서 자유해질 수 있도록.
2. 올해는 얘기들을 나누면서 풀어 갈 수 있도록(하나님과 관계가 회복이 되도록).
욱진(80)
1. 엄마와 제가 말씀이 잘 깨달아질 수 있도록.
2. 한가로이 지내는 시간에 범죄하지 않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배우자상을 찾을 수 있도록.
수연(78)
1. 동생 일자리 잘 찾을 수 있도록.
2. 가족구원.
3. 하나님이 원하시는 베우자를 찾을 수 있도록.
율(77)
1. 괴물같은 내 모습 그대로 직시하고 늘 주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2. 엄마,아빠의 십자가 구원.
보호(80같은 75)
1.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을 정죄하지 않도록,
2. 가정에 굳건한 믿음이 세워지도록.
성남(79)
1. 큐티를 위해(목숨걸고)
2. 에제르를 찾을 수 있도록.
3. 학원 강사 잘 채용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