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들~~
주일밤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보 많이 기다렸죠!!!!!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좀 윤죄인이잖아요
저희는 이번주에 나의 한계, 그리고 설득에 대해서 나누었어요
먼저 저의 찌질한 나눔부터...
지영
요새 육적으로는 형통인데 영적으로는 완전 다운이다
근신하고 있었는데 내 상태가 안 좋으니까 ㅋ..크...아 오픈 못하겠다 여기서는^^!!!!!
암튼 지금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한계다
형통함도 내가 이뤄낸거로 느껴져 감사가 늦게 나온다
여기서 더 멀어지면 애통함도 감사도 안나올꺼 같다
목자
그래 지영아
여태까지 봐왔던 너의 모습 중에서 현재가 가장 상태 안 좋은거 같아
진짜.. 하나님 붙잡아야돼 알지?
소영
설득시켜야 할 사람은 엄빠친구들.
친구들 만났는데 친구들이 조롱과 핍박을 한다ㅜㅜ
친구들이 놀려서 기분 나빴다
열받아가지고 세례 교육 받으러 갔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거 쓰고 있는데도 빵터지네
소영아 힘내
진혁
내 자신을 설득해야 할듯
원래 성품이 긍정적이라 한계를 못 느낀다
한계가 분명 오긴 할테니까 불안하다
감당 못할꺼 같고 세상과 타협할꺼 같다
목자
진혁이 너는 너무 형통해서 하나님이 필요없는거 같애ㅜㅜ
진혁
ㅇㅇ 요즘 느낀다!
하나님이 필요없는거 같은 생각과 하나님이 날 너무 사랑하신다는거 두가지
미은
언니가 교회 안나온지 좀 됐는데 오늘 들은 설교로 설득해야겠다
나 엄청 죄인이다
어렸을때 동생 많이 괴롭혔다 ㅋㅋ
나도 고난이 있긴 한데 크진 않다
봄
설득해야 할 사람은 아빠.
아빠와의 트러블이 있어 둘러대고 말 잘 안한다
학교 사건 잘 얘기해야겠다고 느꼈다
ㅋ근데 나는 이렇게 나눠놓고 적용을 잘 못한다
봄이야 감기 낫구ㅜㅜ빠팅
누리
부모님,씨드스쿨아이,둘째 설득해야 하는데 말이 안 떨어진다
엄마를 보면서 하나님 안에서의 지혜를 배운다
하나님도 내 죄의 고백 기다려주셨는데 나도 씨드스쿨 아이 마음이 열리도록 기다려주기로 했다
힘들어하지 않고 잘 보듬을 수 있기를 원한다
승혜
요새 예배의 감격이 없다
몸은 힘들지만 한계가 되지 않아 애통함과 감격이 없다
나눔을 들으면서 내가 깨어있지 못하니 목장이 깊은 나눔이 없다는걸 느낀다
미안해 얘들아 ㅜㅜㅜ
항상 고난 가운데서 있었지만 내가 야곱이다
목장에 오면 나눌것이 없는 부담감이 있다
죄인임을 인정하고, 죄사함의 권세를 알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환경에 장사가 없다 진짜
기훈
나에겐 이중적인 면이 있다
밝고 어두움이 극명한데 나는 매니아적인 것을 좋아한다
그러다보니 모멸감이 찾아왔고 나는 괴물이다라는 생각이 찾아왔다
어렸을때의 왕따 상처때문에 계속 죽고싶다
그러면서 밴쿠버 유학을 갔을때 힘든 사람들을 만났는데 그 사람들을 주님께로 설득하고 싶다
목자
기훈아.. 니 마음의 분노부터 다스려야돼..
약 꼭 챙겨먹꾸!!
지훈
철학으로 무장된 내 친구들이 설득의 대상이다
트위터를 하면서 친구들과 성경 율법에 대한 논쟁을 하는데 내가 여태 불신자에게 관심이 없었구나
나의 신앙은 맹목적이었고 알려고 하는 노력이 부족했구나를 깨달았다
그 의문점을 해결하고 싶다
후다닥 일주일 산 얘기 하고 간 치서니와
새로 등반한 꽃미남 현채랑
함께하지 못한 민경이, 기쁨오빠, 정연언니 담주에 #44846;꼬#44846;꼬#44846;#44846;ㄲ#44846;#44846; 봐요
와 대박
우리 대가족이다!!!!!! 짱인거 같애요 !!!!!
기도제목
치선:하나님과의 첫사랑 회복
미은:QT를 우선순위로. 언니 교회오게
현채:기독교 잘 수용할 수 있도록
봄:수요예배성수
누리:군대간 셋째 무릎을 위해. 둘째 교회오게. 다음주 주일 이사 무사히. 말씀 꾸준히 붙잡게. 집 따듯했으면
기훈:정신건강. 바라는 기도 아닌 하나님을 찾는 기도 하도록
지훈:월요일에 후배 만나서 혈기내지 않도록(응?목요일에올려서죄송ㅋㅋㅋㅋ) 목사님께 메일 보내는거 확신을가지도록
진혁:7월 군대 잘 갔다오고 좋은 곳으로 배정받게. 일자리 구해지게
소영:가족구원. 불신자 애통히 여기기. 하나님하고 가까워지게
지영:기도시간 정해서 기도하게. 사람 자제해서 만나길
승혜:예배의 감격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