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을 밥먹으면서 했습니다.
설#48092;
토요일날 늦게 귀가해서 피곤하다보니 주일날 늦게 갈까 하는 유혹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그걸 이겨내고 교회에 왔더니 오늘 안식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미리 적용을 하고 말씀듣는 우리 설#48092;~
일하는 학교에서 오픈클래스가 있답니다. 꿈에서 비교되도록 못하는게 나왔는데 부담이 되나봅니다. 준비 잘해서 잘 할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혜정
한 주 동안 전반적으로 의욕이 상실되어서 힘이 들었답니다.
육적인 시장함 (직장, 새로운 남자친구,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삶)을 영적인 시장함으로 바꾸고 싶어하셨습니다.
끝까지 우리를 버리지 않고 친구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위로 받는 한 주 되길 바랍니다.
현재 루푸스와 싸우고 있는데, 의학적인 10%의 완치율을 믿기 보다는 우리의 몸과 영을 새롭게 하시는 예수의 보혈을 의지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목장이 기도하기로 하였고, 우리들교회가 모두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성
토요일날 주일을 지키기 위해 (평소 토요일날 무리해서 주일날 정신없는 상태일때가 많은데) 일찍 집에 들어가는 적용에 승리하셨습니다~
결국 이번주 단정한 차림으로 나와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친구가 전에 우리들 교회 나와보고는 흥미를 느꼈는데, 교회로 인도할 예정이랍니다.
동생이 남아를 순산하였는데 (이름은 주영 ; 주님께 영광) 한주간 기도 한 것이 응답이 되어서 감사하셨습니다. 조카가 건강하게 자라고 동생이 산후 조리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육적으로 시장한 자신을 털어내고(내심 한편으로 털어내고 싶지 않아 하는 부분이 있답니다) 영적으로 시장한 자신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자현
저는 요즘 유난히 영적으로 시장한 것을 느끼면서도 육적인 시장함만을 채우는데 급급하게 한 주를 지냈습니다. 직장에서 감사히 갈굼 당하면서 예배가 회복되고 말씀으로 살아나는 한 주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손지혜나
Love in Asia라는 프로그램에 자막을 넣는 일을 맡았는데, PD와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서 힘들었다고 합니다.
우리들교회에 2년 정도 다녔는데 어릴 때부터 필리핀에서 살면서 느꼈던 많은 피해의식이 남아서 계속되어왔습니다. 피해자라고 느끼는 순간 자신이 가해자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외모로 판단 받고 나서 자신도 다른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모습) 이제는 그러한 것에서 벗어나서 주도적으로 살고, 안식을 누리면서 살아야겠다고 나누었습니다.
전지현
이전에 육적인 자신의 모습들 (술,담배,커피..등 독한걸 좋아하는 경향)을 예수 믿으면서 끊었지만, 아직도 육적인 사람들을 정죄하는 모습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직도 남아있는 부족한 모습들을 버리고 구별되고 경건하게 삶으로 주님을 전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고 싶기를 원합니다.
그동안 목장 보고서 잘 못 올린거 죄송합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다 제 상태의 반영입니다.
한 주 동안 우리 목원 모두 주 품 안에 평안히 거하는 안식누리는 한주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