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살아가면서,때마다,시기마다,채워지지않는 나의 육적 허기짐,공허함,영적허기짐,이있는 여전한 오늘이지만, 꿇어 엎드릴수있는 나의 영순위 지체가 있어서 감사하고,그져 날 불쌍히 여겨달라고 할수밖에 없고, 오늘은 부득이 하게 참여한 회식자리에서,끝까지 믿는사람이라며,술을 거부해,분위기적으로,욕쟁이선배에겐 욕을 댑따먹고,얌전한분에겐 설교를 댑따 먹고,이제서야 와서,생각한것은,회사를 다니면서,구별되시려는 지체들에게 정말 응원을 보내며 기도합니다.더불어 늦은시간에 올리는 것이 약간 이상하지만
목장 기도제목을 빨리올리고 싶어,올립니다.
기도제목부터 올립니다.
최문경
1.혼잡한 마음이 말씀으로 정리되도록
2.오빠 교회나올수 있도록
3,수요예배오는데 주님꼐서 마음열리도록도와주시기를
4.대학교 친구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는데,그 친구를 내가 있는자리에서 잘 인도하도록
정소영
1. 큐티할수있도록
2. 과제 잘 할수 있도록
은목자~
1. 큐티말씀과 기도생활통해 매일!!! 주님인도함받고 순종~~하도록
2. 종고등부 학생 청년부목장위해 중보하는 역할 잘 감당할수 있도록
3. 아빠,동생 우준이 구원위해 이를 위해 먼져 엄마랑 말씀안에서 영적언어가 통일되도록
4. 생활예배와 건강과 수험생활을 위해서
지선(보고서에 적은 것을 제 기도 메모에는 적지를 못했네요...다르겠네요)
1. 육적 공허함들이 영적으로 잘 채워질수있게
2. 새 어머니에게 예수를 나타내는 적용 잘 할수 있게..특히 기도해주세요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
1.안식을 알지만 안식하지 못하는 제자들이 있습니다.그들은 누리지 못한데요...
2.안식을 모!!르!!는!! 바리새인들이 있습니다.
긴 설교요약은 시간상 생략하겠습니다.*^^*
오직 예배가 목적인 삶이 결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결국 나의 환경이 어떠하던지 구원사건이 감사한게 안식이란걸 깨닫기를
때마다 ,사건마다,가르쳐 주시기를 원합니다.
청년의 때에 허기짐,공허함들을 보시고, 그러나 영적 허기짐을 채워주셔서,진정함의 안식을 누리게 도와주시기를...정말 나의,우리들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주시기를,,,,불쌍히 여겨주시기를 예수님 간구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목장의 나눔들입니다.
소영이
과제가 주인이 되어서 안식이 않됐었던 한주였어요! 족고싶다 정말 그런 생각이 들정도로요,
교회에 나오면서도 과제 잘 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주십사 하며 왔는데 목사님 말씀 듣고 ,예수님이 안식이란,안식일의 주인이시라는 말씀을 듣고,내가 적용을 못한것같아요^^
그리고 목 검사결과는 잘 나와서 감사해요..결과 나오고,세상이 달라져 보였어요
최문경
새내기 대학생으로,사건이 있었어요...대학교내에 새내기 대상으로 영어잡지,화장품,등등 에 약간의 사기가 있는데,거기에 어처구니없이 연루가 되어서,고생을 많이 했어요~
그쪽에서 무대뽀로 나와서,큰일날 뻔했고,말씀이 있으신 어머니지만,나부터가 예수님과
관계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되었다고,그치만 항상,어머니께서 너 큐티했니,답문으로 느낀거 보내줘...하면 않보내고 넘기고 그랬다고 했습니다.
은목자는
이 예쁜 두 자매로 인해 은목자의 처방은 수요일 바로바로...내일은 선거라서,쉬니까 밥을 먹고 수요예배,같이 가자...말 나온김에 같이 가자...좋지? 한달에 2번만 그렇게 하자...하며 더 많은 얘기로 이 두자매가 빠져 나갈 궁리를 못하게 하였는데,살살 빠지는 모습이 보였긴한데
곧 빠른시일내에 하나님 붙잡아 주실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여기다는 다 못적겠지만....반은 승낙이 되었습니다.
아브람,사래 말씀을 보면서,은경이는 아빠가 변한단게 안믿어지고,
내가 복의 근원이 될꺼란걸,않믿어지는 우리고,나이지만,하나님의 방법과
하나님의 전능하심의 말씀에서 힘을 입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가정의 문제도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단것 한번에 되는 망함 회복은 없다는것을요
물은 정말 점점 감해 진다는것,,을 믿어야 한단걸요...비록 내가 묶여있는것들이 많지만요...
동생의 문제도 너무 신경쓰지말고,동생에게 부모의 역할을 하는게 아니라,하나님꼐 맡기고,고해야겠다고,
동생도 하나님이 돌보신단걸 알고,맡기겠다고,아빠도 교회 결국 않나오셨어도
내 마음에 안식이 되어서 너무 신기했고,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정말 약속을 믿으면서,기도하면서,나아가야겠다구 나눠주었어요~*^^*
저는 아직 누리지 못하는 안식의 부분이 많지만,나를 끝없이 훈련시키셔서,주일이 진정 안식이고 복된날이란걸 #44704;닫게 해주셔서,감사할따름입니다.어렸을때는 엄마등에 업혀 자기만했고,걸어다닐때는 놀러다녔는데,망해서,여기까지 오게 해주심이 감사를 드립니다.그래도 나의 부모는 바리새인은 아니라서 감사한면이 있고,일주일 말씀을보면서 ,
도대체 내가 지금 예수를 믿고 가면서도 낳아야할 이삭이 무엇일까를 박터지게 생각했는데,자꾸 떠오르는게 새어머니였습니다. 감정에 못이겨 몰래 째려보기도했었는데,저는 이곳을 벗어날수가 없습니다.기도하며 예수님은 그져 나를 불쌍히 여기시기를,그리고 저는 기다림으로,제가 낳을 이삭에 대해 적용하기를 새어머니를 위해 기도하며,예수를 나타내는 적용으로 새어머니에게 관심을 갖는 말 한마디를 하나씩 늘려 하기로했습니다.주일 아침 새어머니께 관심있는 한마디한게 안식이 있단걸 깨닫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엄마와 말은 안통해도,엄마와 예배후에 그냥 저의 공동체에서 있었던일,엄마목장에서 있었던일,등을 나눠서 안식이었어요.그게 재미더라구요.
나눔을 마치고 저는 엄마랑 약속이 있어서,나왔고,은목자가 문경이에게 맛있는걸 사주면서
양육을 했을텐데,수요예배에 문경이와,소영이가 올지 기대되네요...
기도하겠어요~ 목자님...내일이 휴일인 편안함 이밤에.....
-----부목자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