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휴 전도사님 목장입니다
작성자명 [효선]
조회 221
댓글 0
날짜 2004.07.22
좀 마니 늦었습니다.. 죄송.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하는데.. - -;
오늘 목장모임의 주제는 진정한 자존감 이었습니다.
역대상의 주제라고 생각이 되는되요. 정말 어느때, 어느순간에서도 잊지 말아야 할것, 잃지 말하야 할것이며 , 그것이 어떠한 고난 중에서도 일어날수 있는 힘이 아닐까요 ? 영적인 자존감, 하나님의 자녀, 선민의식....구별됨..
실명으로 거론되는 족보가 나열되는 말씀속에서 현재 실제적 삶에서의 우리의 위치, 신분을 찾아가는 우리가 되길 바라시는 김은휴 전도사님의 애끓는 기도와 외침이 있으셨습니다.
요즘 저의 삶의 고단함과 황폐함으로 인해 정말 필요한 말씀이었고, 현재도 선택받은 레위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붙잡고 있는 주제입니다.
은혜란 고난에 동참하는것...
우리 목장은 이번주에 새 자매가 왔습니다.
홍은정자매.. 미술을 전공하고 있는 자매인데, 이제껏 세상일이나, 신앙적이나 어려움없이 지내왔는데, 최근 힘든일을 겪으면서 자신의 교만함을 알게되었다고 고백하였는데, 말씀도 너무 잘하고 특히 남자친구를 새#48318;기도에 나오게 하려는 모습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이번주에 모스크바로 가족여행을 간다고 하는데, 무사히 잘 다녀오도록 기도해 주세요..
목사님께서 이름을 불러주신 우리 미나..
정말 아름다운 목소리로 귀한 오픈과 나눔을 주어서 더욱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셔서 가장 낮은 곳에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다시 회복시키십니다. 이것이 진정한 자존감이 아닐지..
또 목사님이 불러주신 진희는 준비하는 시험이 한달 밖에 안남았데요. 준비 잘 할수 있도록.. 그리고 이 주연속 목사님이 불러주신 영선이도 시험준비중인데, 더위에 지치지 말고 힘내서 공부할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홍주는 귀국하여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꼭 찾길..
기도해주세요.
수영이는 복학준비 중인데요. 최근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있다는데, 버려야 할것과 취해야 할것을 잘 분별하여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도록 .. 그리고 덕호는 좀 있으면 미국에 가는데요. 한국에서 일 잘 마무리 하고 미국에서도 빠지지않고 신앙생활 잘 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은찬이가 못나왔는데.. 담주엔 꼭 볼수 있겠죠..
음 그리고 담주에 우리 목장의 특송이 있습니다.
조금 떨리네요. 준비가 부족하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이번한주도.. 각자의 처소에서 우리의 사명을 잘 감당하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