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믿고 가지만 그곳에는 기근이 있고, 아브라함이 거짓말치고, 하나님그래도 사랑해서 말씀하시고,약속주고,이삭주고,오늘 다시 달라고 하고,예수믿고 간다고 해서 좋다는게 아니라
목사님말씀처럼,꼬인인생이란게 ... 환경적으로 꼬인게 힘든게 아니라
내가 꼬였다는걸 요즘 절실히 드러나는것을 보면서...정말 기도해주세요...라고
부탁할수 밖에 없다고,그러나 기도 부탁만 하는것이 아니라, 보고서를 올리시는 우리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건강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나의 롯...그 롯 ...(상한갈대)없었으면 좋겠을 롯이지만...끝까지 아브라함이 중보하고,싫지만 가서 목숨걸고 구하고,옆에 나의 롯이부끄러운 구원,구원받지 못할걸 생각하면,그걸 생각하면
끝까지 기도해야함을 압니다 그 나의 부모님이 구원받지 못할수도 있음을...!!!!!!!!!!!!!!!!!!!!!!!!!!!!!!!!그것때문에 애통히 기도하게 하게 하심을...내가 믿음의 조상되려니까...있는 나의 롯같은 부모님,나의 롯같은 가치관,롯같은 형제,자매...의 구원에 초점을 두게 하시길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참...문경이가 과자를 구워왔습니다.참한 아가씨 이미지는 아니고 활발한 이미지인데
하는 행동은,참한 자매입니다.우린 문경이가 과자를 구워줘서 너무 행복했습니다.ㅋㅋㅋ
녹차초코칩,커피초코칩,그냥초코칩...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기도제목
장은경(은경아...내가 이걸쓰러 나왔는데 기도제목 종이 잃어버렸네,,,하나씩 나는 이렇게 잃어버린다.기억해내서 쓰고 있으니 봐주삼ㅠㅠ 정말 미안해...ㅠㅠ)
1. 생활예배와 잘 드리고, 수험생활 잘 순종할수 있도록
2. 말씀처럼 나의 손마르고,마른부분,연약한 부분 하나님께 고하는 내가 되도록
3. 동생우준이,아빠 ,엄마를 보고,나의 상한 갈대를 볼수 있게
최문경
1.오빠가 다시 캐나다 가시는데,(교회도 못나와보고 다시가신데요)오빠가 예수님 만날수 있도록(아직 방황하고 계신데요)
2. 언니의 결혼이 올바른쪽으로 마무리되었는데,이제는 하나님보시기에 올바른 방향으로 가도록
3. 학교 과제 잘 할수 있도록
지선
1.말없이 ,들네지 않고 ,화장실청소 잘 할수 있게 (아빠가 물을 절대 않내리시셔서 좀...^^;;)
2.직장일 하나님께 잘 드릴수 있도록,공부 열심히 할수 있도록(잘 않되네요..큭큭큭)
3.하나님 원하시면 엄마의 직장이 합당한곳으로 옮겨질수 있게
최문경
처음 문경이를 보고,나눔을 나눴을때는요...제 20살맞어? 왜저렇게 자기 얘기 오픈을 잘해...
했는데,문경이는 믿음의 어머니 밑에서,가족들을 객관적으로,보는 자매예요.자신의 아직 상한갈대같은면이 있다고 해요.자신의 상한 갈대같은면(약간의 우울함)그런면을 알고 있고 나눌수 있어서 문경이가 평안해 보였어요...그리고 가정에서 상한갈대는 오빠래요...오빠의 게임중독,캐나다에서 잠깐 들어왔지만,들어왔던내내,돈이 있는 동안 집에 들어오시지를 않았데요...그리고 집에서는 잠만 잔데요...그런데...이번에 다시 캐나다로 가시는데요...들어갔다...방학하면 다시오시는데 교회나오셨음 좋겠다고 나눠줬어요
장은경
은경이는 예전에 제가 한번 집에 놀러가서 은경이와 엄마의 대화를 들어봤는데,굉장히 말하는게 깍쟁이더라구요...그런식으로 엄마에게 권면을 많이 하는 은경이인데,그렇게 말을 해도
엄마가 못알아들으시는면,교회에 나오시지만,아빠에 대한 애통함이 없는 엄마를 보고,아빠를 보고,동생을 보고만있으면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데요...
가뜩이나 공부도 하고 있는데요...그리고 말씀처럼 아직 손마르고,마음마르고,발마른 부분.
특히 마음의 마른부분이 있는데,계속 하나님께 나아가고 ,손내미는 ,고하는게 중요하다고 깨달았어요...자기가 상한갈대라는걸 은경이는 너무 잘 알아서 더욱더 괴로운 부분이 많데요
사실 저두 저때문에 제 인생이 힘들거든요...ㅋㅋㅋ은경이와 닮았어요...
지선
저는요 ..요즘 엄마가 알아듣건 못알아듣건,말씀가지고,제가 적용할거,저의 생각,받은 약속의 말씀을 나눠요...그럼 본질만 쏙 빼먹고,엄마가 그걸 엄마의 목장가서 나눠서 농담거리를 삼으시는것 같아요..그래서 나누고 웃었어요...졸리다구 하시면서,교회나오시는거 보면 은혜예요...목장않하고 가신다고 해놓고.하구 가시구...은혜입니다.엄마가 줄만 그으시지만 큐티를 보고 계심에 감사를 드렸어요.요즘은 저보다 엄마가 더 어린아이같고,저보다 더 깨끗한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주시네요...하나님꼐서...
전 여전히 예쁜옷입기를 더 좋아하고,편안한걸 더욱더 좋아하지만...환경이 않되니까 못하는게 많은거지...저의 가치관을 항상 경계합니다.나때문에 인생이 힘든...요즘입니다.반드시 최고의 구원사건의 공로자가 아빠,엄마가 되게 하실 약속을 믿습니다.저의 모든 세세한 일들이 침몰치아니한다고 하시네요...
말씀요약은...생략하겠습니다.사실 제가 방황한 시간이 길었어서,다시 돌아왔을때
내가 저 주옥같은 말씀을 못 듣고 살아서 ,안타까운마음에 다 받아적는 열정을 주셔서
한자도 안빼고 다 적곤 했었는데,보고서를 적으면서,설교쓰는거에 인정받고싶은마음이 있는게 아닌가 해서 안쓰고,사랑하는 지체들의 보고를 많이 쓰려고 합니다.
저의 약간 꼬인 적용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체님들 건강한 한주 보내세요...밥 많이 드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