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갈대조차도 꺾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지독한 사랑을 풍성히 경험하고 누림에...
우리 안에 죄악됨들과 수많은 열등의식, 교만함들이
하나님 안에서 더 큰 열매를 맺는 나무들로 자라나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번 주 목장 나눔은 몇 몇 자매님들이 참석하지 못하셔서 김미나 목자언니, 희주 그리고 저 이렇게 셋이서 오붓한 나눔의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평소에는 시간이 짧아서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여서 넘 좋았어요^^
정희주(81)
평범한 일상 가운데서..
말씀을 더 가까이하고..
들은 말씀을 행할 수 있는 삶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정민(79)
얘기들이 참 많았던 회사 사건들 속에서...
나를 돌아 보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알고..
말씀 가운데 더 나아갈 수 있도록..
가장 아끼는 친구 이상은 자매님 위해서 기도해 주세여..
김미나(78)
많은 사역을 하느라 바쁘시면서도 늘 목원들을 먼저 챙기시는 우리 미나 목자 언니...
회사 생활에서도 선교 하듯 할 수 있도록...
몇 일동안 가 있을 합천에서 하는 일들 가운데 잘 섬길 수 있도록...
언제나 주님 말씀 속으로 달려 가는 생활이 되도록..기도해 주세요..
함께 하지 못한 저희 나머지 목장 식구들 윤은정 자매님,노수경 자매님 구정인 자매님
의 영적 육적 건강들 위해 꼭 기도해주세요~~
하니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율법을 다 이룬 것이라고 하신 말씀이..
가장 쉬운 듯 보이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으로 느껴집니다..
사랑하기 위해선 반드시..벗어야 하는 내 안의 껍질들과 드러나야 하는 연약함들이..
목장 안에서...
많은 직장의 관계 안에서...
벗겨 지고 벗겨져서...
연약함을 정죄하지 아니하고 더 세게 안아 줄 수 있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이
우리 속에 거할 수 있기를..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