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의 개념이 내 마음 속에는 어떻게 정의 되어져 있는지 돌아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팔복의 복인 가난한 심령과 깨끗한 심령의 복을 받기 위한 간구를 하는지..
아니면..더 나은 육과 안목의 정욕을 위한 복을 원하는지...
이미 임한 하나님의 나라를 더 누릴 수 있도록..
날마다 주님과의 사귐을 갈망하며..
말씀의 통치로 인하여 사단의 권세는 결박되고, 인간의 노력과 의로 인한 열매가 아닌
성령으로 맺는 열매가 우리들 삶에 나타나기를 소원합니다.
~~기도와 나눔~~
정희주
1.크리스찬으로서 분별 있는 삶을 살수 있도록
(말씀을 적용하며 실천할 수 있는 삶)
김미나
말씀을 듣고, 직장 속에서 삶 속에서 하나님 나라가 임했는지 돌아 볼 수 있었다.
나로 인해..삶이 승리할 수 있도록..더 깨어 있을 수 있도록..
1. 날마다 영적으로 깨어 있을 수 있도록...
2. 삶 속에 승리의 흔적이 남을 수 있도록..
윤은정
1. 하나님을 더 많이 알아 갈 수 있도록..기도해 주세요
이정민
이미 우리 가운데 임한 하나님의 나라를 더 많이 누릴 수 있도록
삶의 구석 구석에서 하나님을 체험하고 경험하는 날들이 되어 지기를 ...
1.가장 친한 친구(이상은)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기를..
2.친오빠(이용우)의 구원을 위하여...
이번 주에는 저희 목장 목원들이 다들 나눔을 많이 못하고 일찍들 가셨어요..
참석치 못한 구정인, 노수경 자매님 위해 기도하여 주시고
저희 목장 가운데..더 깊은 나눔과 교제가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 마음 속에 임하였느니라 하신 주님의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며 폭풍 가운데에서도 잠을 주무셨던 우리 예수님의 평안이
어려워 보이고 복잡해 보이는 우리 삶 속에도 나타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