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 목장보고서
하나님 나라
1. 하나님 나라는 이미 임했다.
A. 인정하고 누려야 한다.
B. 복에 대한 개념이 바뀌어야 한다.
C. 말씀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2. 성령으로 사탄의 권세를 피해야 함.
A. 귀신들림에서 벗어나야 한다. ; 귀신의 통제하에 있으면 아무것도 보고, 듣고,말하지 못한다. 따라서 기도할 수 없다.
B. 사탄은 분쟁을 좋아함 ; 크리스챤은 같은 편이 되어야 한다.
C. 강한자를 결박함 ; 성령이 도우심이 아니면 사단을 결박할 수 없다. 가장 강한 사탄의 우두머리를 결박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열매로 알 수 있다.
A. 무엇을 쌓았는가
B. 무엇을 내려놓았는가
C. 어떤 말과 행실을 하는가
나눔
주제 1. 내가 결박해야 할 사탄은?
2. 나는 열매를 맺기 위해 무엇을 쌓고, 내려놓고, 말과 행실을 하는가?
김현성
4주째 빠지지 않고 예배와 모임에 잘 참석하셨습니다.
목장에서 오픈 못하는 것이 많이 있다. 낯가림도 있지만,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서 나누는게 쉽지 않습니다. 저렇게 까지 나누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만큼 절박하지 않고, 문제도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 보니 어느 선 이상은 오픈하기가 힘듭니다.
내가 결박해야 할 부분은 ‘외로움’인데 그것을 견디기 힘들고,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고난이 없는 것도 고난이고 아직도 깨져야 할 것이 많다고 느낍니다.
동생이 출산 후 몸이 아픈데 (입원해 있는 상태)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
윤혜정
처음에 교회 왔을 때 많이 힘들었는데, 큐티하고 수요예배 나오고 하면서 말씀이 들리면서 한결 좋아졌다고 합니다. 말씀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언니와의 라이벌 의식 때문에 힘든 부분이 있고, 집에서 같이 지내면서도 별다른 관계의 회복이 없는 가운데 있는데 피할 것이 아니라 언니의 마음을 이해하고 감싸주어야 하겠다고 합니다.
박성근
살도 빠지고 헤어스타일도 바뀌어서 나타났습니다.
영국에서는 논문이 잘 통과가 되었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한국에서 우리들 교회에서 배워간 것 들로 인해서 영국 생활도 충만하게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영국 가서 전도를 하면 많이 반응하는 편은 아니지만, 영국 친구들이랑 말씀을 나누면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내가 만난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전도라는 것을 깨달았음. 3개월 동안 지내면서 하나님의 사모함이 참 컸고, 우리들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습니다.
시간사용을 잘하고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를 가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설#48092;
감정의 기복이 심해서 자신감이 없어질 때가 있다고 합니다. 분별해야 할 일이 생겼을 때 말씀으로 잘 분별해야 하겠다고 느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역시나 불신결혼은 절대! 안되겠다고 확신하게 되었답니다.
불신결혼이나 교제가 시작도 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막아주시고 감정기복에서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전지현
평소 기도를 하면서 방언을 구하거나 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집의 불신 분위기 때문에 마음껏 기도하지 못했고, 기도도 잘 안되는 것이 더 낮아지지 못하고 착한 적용만을 하려는 자신의 모습 때문이 아닌가 생각했다고 합니다. 목원들에게도 앞에서만 잘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가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입으로만 내려놓은 척 했던 것들을 성령을 통해 내려놓고 기도의 능력을 사모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손지혜나
몇 주간 하나님께서 여러 사건을 통해서 말씀해 주셨다고 합니다. 지난 학기 뮤지컬을 할 때 지방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는데, 그 동안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못해서 힘든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최근에 다시 이런 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단순한 자존감의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치유받아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성령의 도우심이 없으면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려놓아야 할 것들은 성공하고 싶고 돈을 벌고 싶고 외모, 주목받고 싶어하는 것들이라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나를 받아들이지 않고 인정하지 않고 나를 나로 창조해 주신 것에 대해서 기뻐하지 않는 병을 하나님께서 고쳐주시고, 내려놓지 못한 것들 무너지지 않는 것들을 내려놓고 무너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