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지인듯..지선언니네 목장이에요
작성자명 [겸이]
조회 166
댓글 0
날짜 2004.07.28
이번주 저희 목장엔 그동안 참석하지 못했던 윤미언니가 함께했습니다.
유치원일 때문에 그동안 나오지 못했었데요..
윤미언니의 나눔으로 목장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사회생활 하면서 직장 동료와 상사 사이의 스트레스와 그동안 힘들었던 일들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래도 털어놓을 수 있는 지체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지선언니는 역대상 6장의 비느하스 같은 사람이 되고싶다고 합니다.
비느하스는 사람들 사이에서 중재를 잘 하는 사람이었데요.
미리암은 조용히 충성하는 스타일이구요-
저역시 비느하스 같은 사람이 되고싶어요.
집안에서나 사회에서나 중간에서 잘 이어주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그리고 무엇이든지 감사하기~
지선언니는 은혜로운 한 주 였다고 했지만 저는 한주동안 피부가 너무 안좋아서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한주였습니다..하지만 그래도 감사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