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기도제목이 있는데, 이제서야 올리게 돼서 우리목장 식구들에게 넘 미안해요~~
지금 정리해 놓았던 공책이 없어서, 제가 생각나는대로 올리도록 할께요.
강민우(84).
민우가 몸이 많이 좋지 않아요.
어렸을 때 왼쪽 귀가 잘 들리지 않아 큰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후로 지금까지 괜찮았는데, 요즘들어 다시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고 해요.
정확한 원인과 결과는 이번주 중에 정밀검사를 받아봐야 알겠지만,
민우가 두려워 않고 더욱 말씀과 기도 가운데 설 수 있도록 긴급 중보 요청합니다!
김민우(82)
저번주 목사님이 설교 중에 말씀하셨던 여자 전도사님이 바로 민우의 어머님이에요.
민우의 아버님은 힘든 분이시지만, 그럼에도 민우는 아버님을 위해 기도하고 잘 섬기는 아들입니다. 이번 주 설교로 아버님이 화가 나신것 같았는데, 민우가 기도하는 마음으로 아버님과 얘기를 나누고자 해요.
아버님이 이번 가족 수련회에도 가신다고 했었는데,
혹시 마음이 변하시지 않았을까 걱정도 된다고 해요.
아버님의 마음이 변하지 않고 꼭 함께 가족수련회에 참석하실 수 있기를..
우리들 공동체에 잘 접붙임 당하실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