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오랜만에 목장보고서를 올리니 정말 쑥쓰럽고 죄성한 맘이 불끈불끈..
주일 말씀이 넘 은혜로워서 저의 목장모임이 늦어지는 결과가 있었습니다..우히히~
날씨가 넘 더워서 땀과 씨름하며 듣는 시간이였기에 집중력을 더 불싸를수 있었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비록 수린(80)이와 현주(80)가 불참하긴했지만 담주부턴 안빠진다고 저랑 약속했어요~*^^*
먼저 저(안진경)의 가족 오픈을 첨으로 함으로써 시작이 되었지요...
저희 아빠가 믿지 않으시는데 엄마의 목자님 부부께서 저희 아빠와 저녁식사를 하시기로 했거든요...그것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말씀드렸지요~
목자오라버니의 어머님 이야기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저희목장에 새로 들어온 송민우(79)오라버니께서 맘속의 깊은 오픈으로 저희 목장의 분위기는 한층 더 업되었답니다...
행섭종률오라버니께서는 들어주시면서 오픈도 하고 위로해 주고
거의 마지막이라는 목장모임으로 인해 저희 목장의 속도는 멈쳐지지 않았답니다.
서로 고마워하고 주님께 감사하며 즐건 목장모임 시간이였습니다.
##기도제목##
김성진: 요새 눈이 별로 안 좋데요.눈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일대일 교사양육을 잘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박종률: 회개하는 한주로 살아가고 계획적인 하루하루가 될수 있도록 주님말씀
붙잡으면서 살아가길 원한다고 합니다.
영혼구원의 애통함을 가질수 있도록(가족)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에 대해서
김행섭: 시험에 부닥치고 있는 고난에 대해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가족캠프참여에 대한 자신의 확신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송민우: 몸건강(허리부분)통증에 대한 회복 기도해 주세요.
외로움고독에 따라서 연결되어지는 중독들이 끊어지도록 기도해주세요.
안진경: 아빠 영혼구원
나의 앞으로의 비젼
배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