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일시: 8월 8일 / 모임장소: 식당 / 기도자: 박성근
가족 수련회 이 후, 첫번째 나눔...
그동안 유럽여행을 다녀온 유승이가 새롭게 합류하여 풍성한 나눔을 가졌습니다.
이번 나눔은 주어진 교본을 기본으로 하여 이루어졌습니다~ 킁~
♡언약궤를 옮기는 문제에서 다윗이 주님을 위한다고 결정한 일이지만
막상 주님께는 한 마디도 묻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들의 모습을 되돌아보았습니다.
목적이 선하여도 과정이 악하면 그 일은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성근이형은 앞으로의 진로문제와 취직에 있어서
성진이는 당장 닥친 군대와 군대 이후의 비젼에 대해서
유승이는 다음학기에 휴학을 할 듯 한데 그 기간에 무엇을 할까에 대해서
각각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구하고 그에 순종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알~ ㅋㄷ
♡언약궤를 어깨에 매지 않고 수레에 옮기는 다윗왕과 이스라엘 백성들...
그러면서도 그것이 잘못된 일인 줄 모르고 기뻐하는 모습이
우리 안에는 없는지 나누어 보았습니다.
성근이형 said.
지금 활동하고 있는 study group에서 특별한 열심을 보이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성실히 참여해야겠어. 그리고 요즘 들어서 더 공부에 힘써야할 필요성을 느끼는데 생각으로만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애써야겠어.
성진이는
쓸데없는데 오기를 부리는 그다지 좋지 않은 습성이 내 안에 있는데 진정 중요한 일에 열심을 보이는 자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을 내 안에 품고 매일 매일을 살아가야 할듯해요. 라고 말했습니다.
유승이 said.
제가 좋아하는 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에만 열심이고, 다른 일에는 특별한 관심을 보이지도 않았는데 마땅히 해야할 일에 있어서는 좋아하지 않는 일이라 하더라도 최선을 다해야겠어요. 또 귀차니즘에도 빠져있는데 부지런한 유승이가 되야겠어요.
→약간의 간략화 과정과 각색을 거침;;;
♡ 우리도 오벧에돔의 축복을 받자! 라고 다짐하면서 오벧에돔처럼 축복 받기 위해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바로 알고, 말씀을 두려움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사모함으로 대하며, 석 달의 주어진 기간에 잘 순종하는 우리가 되기를 결심했습니다.
아울러 비록 잘못을 저질렀어도 다시금 하나님께 빨리 빨리 돌아오는 우리 목장, 우리들 교회 청년부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끝으로 목사님의 주일 설교 말씀에 대해서도 짧게 나누었는데,
각자 각자가 그리스도안에서 인정함을 받는 목장원들이 되기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에 감사하고 그 것을 사랑하는 목장원들이 되기를...
서로서로가 주 안에서 문안하며 사랑하는 목장이 되기를...
목장원들이 함께 잘되어져가는 목장이 되기를...
열매가 있는 목장 나눔이 되기를...
그래서 하나되는 아름다운 목장을 만들어 가자고 다짐했습니다.
한 주간의 기도제목입니다.
읽어보시는 분들 모두모두 짧게 한마디라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박성근: 좀 더 영성이 깊어지고 신실한 자가 될 수 있도록~
주님안에서 취직준비도 잘 하게끔...!
(특별히 자신을 마케팅하는 능력이 향상되도록!)
삶의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도록~
박성진: 다양함 속에서 하나가 될 수 있는 자가 되도록~
장유승: 깊은 말씀묵상과 삶에서의 풍성한 적용이 있도록~
☆목장전체기도: 목장원들이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