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갑자기 여름옷을 다 옷장에 넣어야 할것같아 더 바빠질것 같은 오늘!!!
월요일에 이 보고서를 올리지 않으면 되는일이 없을것 같아서^^(쓰기는 해야 새학기인데)시 워언 한 마음으로
써내려갑니다.
저희 이소영목장은
이소영(27),정재희(22),정하나(22).이선희(26),김지선-비(26)
이렇게 5명이 출발을 하였습니다.첫번에 얼굴을 다 외웠는데,지금 이글을 쓰는데두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르는걸 보니 제가 사람이 되어가나 봅니다.
(26)이선희
4월에 어떤지체를 통해 ,우리들교회에 왔어요.어려서부터는 친구따라 교회는 다녔지만,그땐 예수님에 대해서 가까이 느끼진 못했구,지금도 아직 신앙고백은 않된것 같단생각이 들어요~
저는 생각이 많아서 혼자있는시간이면,그 사람이 왜 그랬을까며,혼자 좀 심각해지는 생각의 고리들이 있는데.요즘은 과외준비 하면서 바쁘게 있다보면 좀 덜해지는것을 느껴요,그런 생각의 고리들을 뚫고가야겠어요!
임용고시를 준비중인데,공부하는게 참 힘들어요,하다가 잘 생각이 많아지는때는요 않되면,무마되고,집에와서 푼다고 놀고 그러면 공부가 허사가 되고,그래서 참 쉽지가 않아요.생각이 많아지는게 저에겐 뚫고 가야하는 부분인것 같아요^^
선희는 같은 또래인데,굉장히 미인이예요,선희때문에 오렌지쥬우스~먹었어요ㅋㅋ
앞으로두 기대해두 될까요?ㅋㅋㅋ
(22)정재희
예전에 교회다니면서 은혜를 못받던 중에 오게 되었어요.수련회를 와보고 너무 좋다고 생각했고,오게 되었어요!
고 1때 성령체험을 했지만 말씀이 없었고,지나오면서 고3을 맞이하고,잘 되지않는 입시고난의 여러차례 중에,말씀의 갈급함이 참 많이 있었데요.그러면서 삼수입시끝에 성적표를 받으러 가는날 큐티말씀에 바울이 감옥중에서도 오히려 진보가 되리란 말씀을 받고, 아 이 나의 긴 입시의 감옥에서 이것이 오히려 복음의 진보가 되겠구나 깨닫게 해주셔서 너무 기뻤어요!
나의 가이사랴 빌립보,지금 힘든건요 가족중 저 혼자 예수를 믿는데,학교에서는 교수님 앞에계신데서 예수믿는다고 고백이 됐는데.집에선 정말어려워요,식기도두 엄마가 냉장고 열려고 돌아설때 ^^순간하게 되고,그런 자신의 모습에 참 많이 힘이들고,요즘은 아빠가 갑자기 쓰러지신 사건으로 부모님께서 두려움이 임하신상태인데,그참에 엄마에게 이제는 교회나가셔야하지 않냐고 말씀드렸더니,오히려 제가 월요일에 새벽에 나가는 성경모임도 못마땅해 하시구, 교회에서 시간을 보내지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시는 엄마세요.마음이 아파요.
재희는 박현우목사님 영적딸이예요!맞나요?^^어려서 너무 예쁘고,말씀의사모함두 있구,말두 너무 잘하구,같은목장에서 만나게 되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22)정하나
재희 친구이고,지금 화학과에 다니구 있습니다.약대를 준비하고있고,저또한 재희처럼 입시의 여러차례고난이 있었어요~공부를 하는데,참 쉽지않고 어렵지만,공동체에 잘 붙어있고 싶어요 !저는 일산에 살고 있는데요 교회 오려면 방해되는 일이 참 많이 있어요 가뜩이나 먼데요 ^^ 근데 저번에는 교회에 오지않고 놀러갔었는데,같이 간 친구가 사고가나서,참 마음이 불편했어요.교회를 오지않으면 항상 사고가 나줘서,참 그게 신기해요
하나는 굉장히 눈망울이 크고,얘기를 잘 들어주는 친구예요~ 교회에오는것이 좀 멀고 힘든데,기도해주세요,방해되는일이 없도록 즐겁게 올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소영
언니두 임용고시를 다시 준비하고 계시는중이예요
오늘 초등부에 언니얼굴이 뒤늦게 보이는 희한한일이생겼었는데,,언니가 어제 책상에 10시간을 앉아있었는데 주일에 탈이 나셔서 ,체해서 구토를 많이 하셨어요,자신이 얼마나 욕심이 많고,그럼으로 인해 눌려서 무리를 했는지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셨데요
교회에 온계기는 엄마 동생이 먼져 오셨구,아빠가 나가시구,내 열심으로 살아야겠다 결심하고 살았지만,상처로 인해 모든사람을 그렇게 보고,그런 상처속에서 행복을 향해살다,눈아픈 사건으로 인해서,비로소 오게 되셨데요,그리고 아빠가 죄인이 아니라 자신이 죄인임을 #44704;닫게 되셨다고,소개를 하셨습니다.!
체한 구토라 탈진상태셨을텐데,저희 나눔을 들어주시느라구 고생많이 하셨어요*^^*
지선-비
달마다 사람이 다르다고,또 이렇게 쓰는게 새로우니,참 떨립니다.나눔에서는 예수를 만난얘기를 간단히 한뒤 나눴습니다.가족수련회에 엄마도 갔다오시구,은혜를 받으셨는지는 모르겠으나,안정이 되신것 같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들고,교회오시는게 참 감사하고,신기해요.저는 제가 참 복있는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게 복이예요.힘든일로 큐티를 했어도,내힘으로 다른것으로 얼마나 뚫어보려했는지,어떻게 그렇게 신기하게도 다 않뚫리는 축복으로 여기까지 왔는지,지금와서 보니 뚫고 나간게 많이있고,예전에는 새벽4시까지 잠을 못자고,아프고 그랬었는데,어느새 다 회복되어있단걸 이제야 새삼느끼게되고,사실 살면서 인생이 슬픔,죽음 밖에 없다는걸 구지 알게 해주신게 감사하고,그것으로 인해 말씀을 보고가도,아직 남아있는 나의 슬픔이
(놀아두 제대로 누리고 놀지두못하구,일을해두 물론 정말 내가 생각하는것 보다,수월하게 해주시고,정말 예수만난기쁨으로 일을 해두,내가이걸 해서뭐하나하는생각이들면서 어느순간은 정말 너무너무 하기싫고,정말아무것도 하기싫은 마음)
정말 다른사람보다 많이 들때가 있는데,
소영언니가 그게 나의 죄성이라고,예수를 만나고나서 나의 일을 하면서,삶을 살면서,그렇게 느끼는 나의 힘든면들을 보면서 나의 죄성을 보게 되는거라고 하셨어요!
콰이어를 하면서,그런 나의 슬픔이 참 많이 뚫어지고,훈련이 되어서 좋다고 생각되었고,슬픔도 참 습관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풀어야할것은 저는 참 환경상도 부모님에게 어디가면 간다고 출입을 말하는게 웃기고,익숙치 않았고,예수님떠났을때는 더말않하고 놀러다니고,당신이 나랑 무슨상관이냐 하는마음이 참 많아서,그게 참 어색한데.그런부분에서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아직 많이 풀지못한 저인것 같아요.엄마와 교회같이 다니면서는 그런점이 많이 좋아졌지만요*^^*
기도제목입니다.
정하나
교회 잘 적응할수 있도록 특히 교회오는길이 힘든데 잘 오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재희
가족구원
매일 큐티로 인도 받구 가족앞에서 신앙고백되는 삶을 살수있도록
이선희
일주일 일 열심히 주어진일 최선다할수 있도록
주일성수 즐겁게 할수있도록
소영언니
건강을 위해서
음부의 권세뚫는것,복있는사람으로 선포하는삶을 살수있도록
지선-비
회사일 잘 할수있도록
일대일 숙제 성실히 잘 할수있도록
엄마가 예수를 신랑으로 잘 만날수 있도록
다썼다 앗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