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므느므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저와 지영언니와 지은이 이렇게 셋이 오붓하게 목장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서로의 생활을 얘기하고 들어주고 품어주고 이해해주고 다정하게 안아주는 우리 목장이 너무너무너무 좋습니당..^^;;
(목장 홍보같구만유..^^)
기도제목 올릴께요^^;;
지영언니 - 지금 하는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가족들(특히 할머님께)에게 더욱 다정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청년부를 더욱 사랑할 수있도록
지은 - 오빠와 아버지께서 우리들 교회로 나와 더 풍성한 나눔과 가족간에 영성이
풍족히 넘칠 수있도록
목회하시는 아버지께서 더많은 힘을 얻고 나가실 수 있도록
유학, 휴학문제속에서 끝까지 주님 붙잡고 나갈 수 있도록
희승 - 가족 구원을 위해서
안믿는 칭구들(승은, 현우, 정숙)을 더욱 돕고 교회에 전도하도록
무엇을 하던지 주님께 묻고 기도하는 삶을 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