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저희 목장은 자매 2명이 참석을 못 한 관게로 남자 4명이서 모임을 가졌
습니다. 칙칙한(?)분위기를 쇄신할 겸, 허기도 달랠 겸 장소를 옮겨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일주일의 생활들을 나누며 모임을 시작해서.
목사님의 설교 말씀에 입각한 나눔으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이창엽 전도사님: 그리스도 인으로써 이단에 민감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런
면에서 우리들 교회와 같은 건강한 공동체 안에 속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돈과
관련된 부분에서 공공 자금을 사용하는데 민감하지 않다. 이성을 볼 때 외모를
중요시 하게 된다.
김석건 형제: 영화 관련 사람들과의 회식 자리에서 타 종교 사람들이 기독교에
대한 질문을 던질 때 자신감 있는 대답을 못하고, 그 사람들을 진심으로 불쌍히
여겨서 기도를 하지 못한다. 좋아하는 사람이냐 싫어하는 사람이냐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데 차이가 크다.
정용진 형제: 요즘 술과 담배를 안 하면서 교만해져서 자신이 선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문안하는 것에 매우 약하다. 자란 환경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하며 정이 많이 그립다.
손정원 형제; 돈 문제에 많이 민감하고 욕심이 많다. 술자리 같은데서 조금만 분위
기를 타면 돈의 출저에 상관없이 무조건 술값을 내려고 한다. 성격이 활발하지
않아서 문안하는 것에 치우침이 많다. 쓸데 없는 잔 욕심과 고집이 많다.
기도제목 입니다.
이창엽 전도사님: 새벽기도 찬양인도를 지속적으로 섦길 수 있도록, 집안일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공부를 계속 할 것인가 아님 일을 할 것인가를 결정할 때 하니님께
의지하고 그분의 뜻에 따를 수 있도록, 화,수요일에 있을 학생부 찬양팀 훈련을
위한 기도
정용진 형제님: 선택의 기로에서 말씀의 이끌림을 받아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김석건 형제: 18일날 있을 여자친구 시험 담대히 잘 치를 수 있도록, 갈등이 있는
친구들과의 관계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손정원 형제: 아기와 부인의 건강을 위해, 준비된 가장, 남편 그리고 아버지가 되기
위한 기도,
이상입니다.
수 많은 관계들 중에서 특히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때는 매우 신중해야 한다고
합니다. 인간은 절대로 선하지 못한 100% 죄인이기 때문이죠. 남보다 항상 앞에
서서 그 사람을 밟고 올라가고 싶어하는 교만함도 그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 교회와 같은 건강한 공동체에 속하게 해주시고 그들과 함께 하나님의 계획
하심을 함께 완성해 나갈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루두루 문안하는 한주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