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휴 전도사님 목장입니다.
작성자명 [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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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08.16
안녕하세요. ...
오늘도 새로운 힘과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목장은 장금이 김미나 자매의 생일 축하로 또한 7월1일 영선이 생일도 같이 축하함으로 시작하였습니다. ( 다음주 8월 21일 은정이 생일도 같이 축하하려 했으나 (? ^ ^ ) 다음주 단독 축하 파티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항상 놀일을 만드는 우리목장 좋아요 ㅋㅋ )
김은휴 전도사님이 운영회의참석 관계로 우리끼리 일주일간의 QT와 생활의 나눔을 하였습니다.
미나는 생일을 맞아 아주 행복한 한주를 보냈다고 합니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정말 말씀과 지체들로 인해 위로와 살아남을 경험하였다 하였고, 자신도 섬김에 대한 소망을 표명하였죠. 미나는 다른 교회에 출석중인 부모님께 우리들교회에 다닌다는 이야기를 아직 못 드렸다고 합니다. 말씀드리고 다니길 위해 부모님을 위해 기도를 부탁하셨고, 말씀을 잘 깨닫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은정이는 남자친구가 미국에서 잘 돌아왔다고 합니다. . 남자친구가 미국에 있을때 은정이는 새벽기도회서 QT 하면서 은혜받았던 내용을 이멜로 보내면서 충만한 생활을 하였다 합니다. 근데 남친이 온후 오히려 괜히 티격되었다 하는군요. ( 원래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부러울 뿐이지요..ㅋㅋ ) . 교만함이 있었던 자신에게 낮아짐을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합니다. 암튼 말씀안에서 같이 교제하는 두분이 그저 좋아 보일뿐이며 더욱더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선하게 인도함 받길 기도드립니다. 특별히 은정이는 부모님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렸습니다.
은찬이는 병원에 갔었는데 아기가 건강히 잘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 아기는 무려 2cm ... ) 그러나 엄마가 걱정이지요. 잘 쉬고 있던 은찬이가 생산적인 일을 찾았다고 아주 기뻐하였습니다. 피아노를 사서 찬양하는 일이이었습니다. 나중에 아기가 찬송가를 부르며 태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ㅋ 항상 건강하게 몸조심하길 기도하고 밥도 잘 먹을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영선이는 시원한 독서실에서 열씸히 자기도 하고 ^ ^ 공부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과 더욱 가까와 지는 생활이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study group 을 하고 있는데. 사실 그룹원간의 그 견제와 서로간의 이기심때문에 힘이 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인으로써 손해보기로 결정한다는 것에 대해 목원들끼리 많이 이야기하였고요 같이 기도해 주었으면 합니다.
진희는 현재 시험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과 목원들을 높여주는 모습, 또한 적절한 자신의 오픈으로 인해 목원끼리의 이야기에 활력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써 고민거리를 이야기 해주었는데, 목원들에게도 도전이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그저 기도하겠습니다.
효선이는 제가 진짜 지금 준비해야 하는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중입니다. 결혼 ? 대학원 ? 공부 ? 과장님들에게 잘보이기 ? 세상적인 일만 떠오르는 군요.
암튼 시간을 내어 전력을 기울여야 할것이 무엇인지..
목원들을 섬겨주기에는 제가 넘 부족한데, 그런걸 느끼면서도 노력이 없었음을 회개하였습니다. 사실 못하는게 있으면 노력을 하여 연마를 해야 하는데.. 부모님 덕으로, 목자님, 목사님 덕으로 계수함을 입어 이름은 올라 있는데, 여호와의 전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모습이 부끄럽기도 하고.... 시간과 노력을 내어야 겠습니다.
수영이와 홍주가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담주에는 꼭 볼수 있도록 이걸 보는 목원들 연락하여 압력좀 넣어주세요..
김은휴 전도사님 .. 주일날 얼굴도 잘 못뵙고 저희들을 기억해주시고( 목자잃은 양들..- -; ) 물론 목원들은 꿋꿋이 각자 잘 방목되고 있으나, 전도사님 보고 싶어용.
전도사님건강과 그 가정을 위해 항상 기도합시다.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그럼 이번 일주일도 잘 지내고요. ..하나님이 레위인에게 명하신 정결함으로 골방의 기도로, 정확함으로, 또한 먹는것으로도 절기와 규례를 따라 매일 아침 저녁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