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편안함과 여유 있는 우리 목장 식구들...
눈쌀을 찌푸리신듯 하지만 전혀 아닌 유머러스하시고 푸근한 지영언니..
말은없지만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맘편한 지은(우리 지은이좀 챙겨주세요!!)..
얼굴 부어서 죄송스러운 맘에 고개숙인 저...ㅋㅋㅋ
역대상 큐티말씀은 참 재미있습니다..
그안에 여러가지 사건사고들이 실제 내삶에 들어오는것 같아서 더 공감가는
말씀들인지도 모르겠어요..
말씀을 나누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서로의 속마음과 상황도 알게되구요..더욱 깊은 나눔을 할 수있어서
전 이시간이 정말 좋답니다...^^;;
울목장 기도제목 말씀드릴께요^^*
지영언니 - 목사님 책 마물 작업에 더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책내용이 읽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메세지를 쉽고
재미있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가족이 하나님안에서 하나될 수 있도록..
제정관리를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지은이 - 아버지, 오빠가 우리들 교회로 나와서 믿음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어머니 건강이 좋아질 수 있도록..
교회에 잘 뿌리를 내려서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희승 - 가족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큐티하는 속에서 성령님의 은혜가 충만할 수 있도록..
행심 일일찻집 총진행자로서 역할을 잘 수행하도록..
모두모두 기도해주실꺼죠??
이번주도 주님안에서 승리하는 한주 됩시당!!!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