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주일이 너무빠르죠? 방황할때는 왜그렇게 시간이 않갔는지 죽을것 같았는데
시간이 참으로 빨리갑니다.벌써 월요일도 지나가고 있으니까요.월요일의 마무리로
목장보고서를 올립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른다는것은 무엇인가!
1. 고난과 죽임당함과 살아남이 있는게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는것
이제 기적보다는 제자훈련을 주로 하시는 예수님.
가기 싫으신 예루살렘에,어려운 예루살렘에 가시는 예수님.
이미 자기를 죽이기로 결정한 사람들을 향하여 가시는 예수님.
-삼가고 주의해야 할사람도 있고,나를 죽이겠다면 결국 죽어줘야 할 사람이 있음을 잘 분별해야함.
예수를 죽이기로 결정한 사람들:
-자기노력으로모든걸 갖춘사람,제사장,서기관,바리새인들,나는 최선을 다했어 하는 사람들...
나도 예수님을 죽이고 떠난적이있다. 내 고난속에서 나는 정말 최선을 다했어 이제 예수믿는건 힘들어 나는 떠날꺼야 하고 떠났었다.
적용-예수님은 그냥 고난받으시고 ,그냥 죽임당하신게 아니다.구원때문에,고난당하시고 죽임당하셨다.우리가 살면서 사건마다 고난받아야할때와 죽어야 할때를 잘 분별해야한다.무조건 ~해라 ~하지마라 우상주의는 아니다.그 사람의 구원에 관해 해야할 최선을 다하고 쫓겨날때까지는 구원때문에 죽어져야할 적용을 해야한다.
2.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게 자기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는것
22절 베드로는 예수님을 꾸짖는다.그리마옵소서 하나님이 금하신일을 예수님이 하시는거다. 그런일을 일어나지 않는다라고 한다.이것은 시대의 표적과 반대되는일이고,너는 잘 될꺼야 라고 말하는것 !남을 유혹해 죄를 짓게 하는자.무조건 낫는게 축복은 아니다.낫게 하실일이 있고,낫지않음으로 구원을 이루시기도 한다.
제자도는 24절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지고 주를 쫓는것
자기부인이 제일어려움 자기 얘기하는게 제일어려움
자기부인이 않되니까 감사가~~~~~~~없음
무시할수밖에 없는 내 환경에서 자기부인이 있어야함.내가 이 환경이 무시가 되니까 그곳에서 자기부인이 더욱더 어려워짐.
내 환경은 정말 부모님을 부인하기 쉬웠다.내 얘기를 오픈한거였지만 정말 내 얘기를 하는 훈련은 이제 비로소 아주 조금씩 되는것 같다.정말 내 얘기하는것이 힘든것 같다.
이번에 목장에서 나눔을 하면서,직장얘기를 해야겠다.하는순간,앗 내가 이얘기를 하면 이것이 십자가가 되고,자기부인을 할일밖에 없겠구나의 생각이 드니까 하고싶지않았다.그냥 넘어가고 싶었다.무시하고 넘어가면 대충넘기면서 살수있을것 같았다.그런데 하고 나니 가벼워졌다.월요일이 빨리지나갔다.
3. 목숨을 거는게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는것
목숨걸고 강력히 헌신하기!자기부인이 시마다,때마다 일어남,나의 누추함이 보이게 됨
욕심에서 자유해짐으로 성령충만~
온천하보다 귀한 영혼,그 영혼 구원을 위하여 거는 목숨
자기부인 않하고 남 부인만 하는 우리
내부인하는것이 천국이 임하는것,최고로 나를 보장해주는것이 십자가 !
이것이 누리는것임
천하보다 귀한것이 내 부모구,내 형제고,내 친구고...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꾸
때마다 시마다 부모,친구,남들만 부인 하니까,목숨이 걸어지지 않는다.어쩔때는 아빠를 보면서 속으로 짜증을 낸다.구원은 무슨...하면서...
드디어 목장나눔
어떤 십자가가 있나?
자기부인해야할것은 뭐가 있나?
소영언니
초등학교 두곳에서 중국어 수업을 맡았는데,일과 임용공부를 병행하는것이 참으로 힘든 십자가 이다.그래서 요즘 피부가 온갖말해주고 있다.피부가 약해져서,연고를 샀는데,가뜩이나 돈두 없는데,연고가 너무 비싸다.0이 잘못붙었나보다 ^^
학교에서 금전적으로 정성 비슷한 것으로 선생님들과 모으는것이 있었는데,지혜롭게,빠졌다.거기서 오는 불편한 관계로 인해 힘들었었다.하나님이 책임지실것을 믿고 적용했었다.
내가 쓰는 교실에 같이 쓰는 선생님이 청소를 않하고 간다.거기까지는 좋고,내가 했는데,그 담날 그 선생이 어질러놔서 교감선생님께 내가 도로 혼났을때 부글부글 끓었는고,그 선생님께 말해도 않되서,윗사람에게 말하고 싶기도 했으나,그 선생님을 그런식으로 부인하는건 지혜가 아니고,일이 더 커질수 있기때문에,여기서 나의 부인이 이루어 져야 하겠다.
정하나
지금 하는 공부도 힘들지만,재입시로 인해 들어간 학교에서의 생활면에서,내 적성이아닌과에서 다시 공부하는 상황에서,내 마음속에서 친구들과의 관계와 학교생활이 접붙여지기가 참 어려웠고,당연히 채플도 너무 재미없고 안들렸는데,요즘은 들리고 있다.
친구들과의 관계도 즐거워지기 시작해서 너무 기뼜다.
이 곳에서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멀리서 우리들교회로 오고,아직 목사님말씀이 익숙치 않아서 어렵지만,오는게 참 좋다. 큐티도 잘하진 못해도 읽고 있다.
하나는 자신이 고난이 없어서 어떻게 적용을 해야할지 모른다고 하는데요,재입시의 고난이 있고,하나가 지금 너무 대단한건,물론 다 각자 힘든게 있는거지만,내가 하나라면 교회 않왔을꺼란 생각이 들었어요.그래서 제가 이만큼 힘들어서야 믿었으니,하나가 참 저보다 나은것 같다라고 얘기했어요...이글을 읽고 있겠지?하나야?^^
정재희
예전교회에서 큐티로 양육받고,그걸로 인해 학교에서 큐티나눔을 인도하고 있다.
모이는 애들이 교회에서 리더애들인데,큐티를 하지않는애들이다.
큐티를 나누는것이 너무 좋지만,애들을 모으고,인도하는가운데,보여줘야하는면이 있고,보이지 않아야 하는부분이 있어서 힘들때가 있다.
큐티모임을 할날이 얼마남지않았다고,그냥 대충대충 하고 싶을때가 많다.
얼마나 힘든지 나눔끝에 재희가 눈물이 그렁그렁했어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재희가 나눔을 인도하는 중에
자유할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그리고 예전에 나눴던것 처럼 믿지않는 부모님이 십자가 인것 같다.
그리고 오전에는 예전에 다니는 교회에서 섬기고 이곳 예배를 오는데,때를 맞춰
지혜롭게 마무리하는 적용을 잘 했으면 좋겠다.
지선-비
기도제목처럼 직장을 예배에 지장없는곳으로 응답받아서 감사하고,술문제도 전혀없는곳이고,감사할것이 많은데도 어느새 감사할것을 잊어버리고 감사가 없고 힘들었던건,말씀대로 내가 자기부인이 되지않아서인것같다.금요일날 조리사님들과 메뉴레시피로 시작부터 마찰이 있을뻔했는데,지내면서 식기도 하는모습도 보였겠다,배려하면서 넘어갔는데,내가 배려한것이 문제가 생겼는데,도리어 내 탓으로 돌리시길래 정말 속으로 부글부글 끓어올라서 내가 처음 지시한것을 하지않으신것에 대한강조의 말을 연달아 3번을 강력히 외치며 조리사님들을 부인 하는 나의 모습을 보았다.정말 속으로 화가 많이났었다.나는 왜하필 이 업장에 발령을 받아서,나이많은 사람과 일을해야하나 정말 재미없다라고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그래도 관계가 껄끄러워지는것이 너무 성격상 못견뎌서,나중에는 죄송하다고 나때문에 고생하셨다고 정중히 사과를 드렸고 편안해졌지만.자기부인이 정말 않된다.예수때문에 되는것이 아니라 싸우는게 귀찮고 싫은 성품적인것이 더 많았다.식기도하는모습은 괜히 보여줘서 나참 드럽고 치사하다 그런생각도 많이 했었다.
십자가라고,자기부인을 할곳이라고 말을 하면 더 힘들어질줄 알았다.나누고 나니까 가벼워졌다.어떨때 죽어지고,그러지 말아야 하는지가 참 어려운것 같다.지혜를 주시기를 정말 기도한다.
기도제목
재희
1.가족구원
2.학교에서 하는 큐티나눔 잘 이끌고 섬길수 있도록
3. 시험공부 하는데 .체력관리 시간관리 잘할수있도록
하나
1. 시험공부 잘 할수있도록
2. 남동생과 아빠의 관계회복을 위해서(아직 안믿으신데요)
3. 엄마의 마음이 열려 교회나오실수있도록(성경책에 관심을 가지신데요)
소영언니
1.쫓기는 생활속에서 몸에 리듬을 찾을수 있도록
2. 학교에서 선생님들과의 관계에서 말씀대로 행하고 자유함얻을수 있도록
3. 공부에 지혜주시도록
지선-비
1. 피곤하지 않을수 있도록
2. 직장생활 잘 할수있도록
3. 엄마가 평안하실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