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주 동안 김성진 목자님과, 지환이와 저로 조촐하게 나눔을 가졌던
저희 목장에 새롭게 박희구 형제님께서 새가족반에서 등반하였습니다.
설교 말씀이후의 오픈과 적용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누면서 목장 예배를 열었습니다.
저희의 기도제목은
김성진목자 : 1. 1달간 계속 되고 있는 위 치료를 잘 받고, 곧 완쾌 될 수 있도록.
2. 직장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잘 견딜 수 있도록.
김지환 : 1. 직장에서 하는 일 들이 잘 풀리도록.
2. 일주일에 단 하루라도 QT를 할 수 있도록.
박희구 : 1. 과식하지 않도록.
2. QT잘 할 수 있도록.
김은진 : 1. 1달 동안 감기로 고생하고 있는데, 빨리 낳을 수 있도록.
2. QT잘 할 수 있도록.
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