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은경언니 목장 김수라입니다.
오늘은 제 생일이예요. 홍홍홍
생일은 맞이해서 목장보고서를 올리라는 은경언니의 말에 순종해서
목장보고서를 올리고 있어욤 ㅋㅋㅋ
이번주에는 은경언니 소영언니 아라 그리고 저 이렇게 넷명이 모여서
나눔을 했답니다.
아라 - 아라가 이번주에 일산으로 이사를 가요. 새로운 가족과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많이 축하해 주세요. (아라야~! 요건 집들이 선물이야
)
그리고 아라의 새로운 동생 온유와 함께 방을 쓰게되었답니다.
아라가 좋은 언니의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주님안에서 아라의 가정이 행복할 수 있도록 많이많이 기도해주세요.
은경언니 - 언니는 공부하는데 지치고 힘들때도 있지만 늘 말씀으로 깨어있어서
사랑하는 목원들을 위해서 날마다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언니의 시간을 빼앗는 못된 잠에게서 승리 할 수 있도록
잠아~! 은경언니한테서 떠나가라~!~!~!
소영언니 - 목장에서 조금씩 오픈을 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느끼고 있는
소영언니는 계속해서 큐티와 기도로 통해서 언니의 십자가를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수라 - 배드로가 늘 곤하여 졸았다고 하는데
저도 날마다 졸아요. 꾸벅꾸벅
잠은 어찌나 제게 달콤하고 꿀맛인지...ㅠㅠ
깨어있지 못하는 못된 수라 ㅠㅠ 입방정쟁이 수라 ㅠㅠ
그래도 하나님이 절 너무 사랑하셔서
그런 하나님을 날마다 진하게 만날 수 있도록..
큐티와 기도로 날마다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모의고사를 봤는데 모의고사의 낙심과 좌절이 엄~청 기네요..
그래서 앞으로 수능때까지 모의고사 안 볼려구여
이상~!! 은경언니네 목장보고서 였습니다.
PS 이번주에 교회 못 나온 배성미(85) 김민영(84) 담주에 꼭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