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산으로 올라가시는 예수님, 들어야 할 메시지를 가지신 예수님, 산 아래로 내려오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오직 예수님만 바라봐야 하는 이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음... 이번 주 목장 나눔은 보고서로 올리기에 어려운 점이 있네요. 그리구 너무나 오랜만에 올리는 보고서인지라... 어떻게 올려야 하는지 저도 어렵네요.
기도제목 올립니다. 기도해 주세요.
이현실 목자님 : 항상 깨어 기도할 수 있기를...
늘 기도에 힘쓰고 말씀 보는데 힘쓸것 같은 목자님이 깨어 기도할 수
있기를 기도부탁 하셨어요. 보이는 모습 자체가 거룩 인 목자님이 더
하나님과 깊은 교제 나눌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윤서희 자매님 : 75또래 서희자매님은 첼로를 전공하고 지금 유라시안 오케스트라에 소
속된 연주자입니다. 너무 멋있죠?
1) 서희 자매님이 첼로를 연주하는 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길.
2) 믿지 않는 엄마와 미국에 있는 언니와 형부 가족이 예수님 믿기를.
3)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많이 아프고 힘든 상태인데,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건강할 수 있기를.
김영희 자매님 : 79또래 김영희 자매님은
1) 받은 은혜 기억하면서 하나님과 교제가 끊어지지 않기를.
2) 가족을 사랑할 수 있게.
자다가 깨서 기도할 수 있을 정도로 고난을 주신 것이 감사하다고 하
셨어요. 그리고 고난이 있음으로 인해 사소한 것들에 감사할 수 있음
또한 감사하다고 하셨구요. 영희 자매님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주원 자매 : 1) PSP 조장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제가 다른 선교단체에서 있는 훈련에 조장으로 섬기고 있거든요. 12주
동안 제가 섬겨야 할 지체가 8명인데, 이분들이 이 훈련을 잘 마치시
고 수료하실 수 있게 도와드려야 하는데, 제가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
2) 나를 힘들게 하는 부모님이지만, 그 부모님으로 인해 하나님의 긍휼
을 입었다고 로마서 말씀에 나와 있더라구요. 제가 부모님 사랑하고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