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새벽에 인강을 듣다가 목자님께서 네이트온으로 목장 보고서를 간단하게 올리라는 명을 받고 올리는 보고서 입니다.ㅋㅋㅋㅋ
저는 착한 양이라서 이렇게 보고서를 올려욤 ^________^
제가 보고서를 올리고 있다는 것은 또하나의 기적이예여.ㅋㅋㅋ
한번도 빼먹지않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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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84) - 민영이가 부산으로 가서 학회를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안에서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큐티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아 맞다~그리고 민영이가 좋은 남자친구가 생기면 정말 잘 해줄 수 있다고 했는데
하나님안에서 좋은 형제만나서 이쁜 연예할 수 있도록 
울들교회 84또래 한 번 뭉쳐서 고르라고 해야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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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85) - 아라가 확실히 죽어질 수 있도록 ㅋㅋㅋ아라얌~ 죽어라 죽어
확실히 죽어져서 동생들 잘 섬길 수 있도록.. 아라가 온유랑 같이 방 쓰면서
아라가 먼저 동생한테 오픈하면서 온유랑 아라의 더 깊어졌다고 했어염..
앞으로도 아라와 동생사이에서 오픈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더 깊어지도록 기도해주세염... 그리고 말씀 해석을 잘 해서 큐티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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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갱(82) - 우리 목자님 큐티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할 수있도록
그리고 언냐의 아빠가 전도축제에 꼭 오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염
수능공부가운데 기름부어주시도록 ~!!
그리고 언니가 몸이 많이 안 좋아졌어여..
육적으로 건강할 수 있도록 기도 마니마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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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라 (84) - 저의 예수님 제가 영접해야 할 사람이 누구일까 생각해보니깐
저의 오빠가 먼저 생각이 났어염... 23살에 우리집안의 가장이 된 저의 오빠가
하나님을 영적으로 만나서 우리 집안의 믿음의 기둥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염ㅠㅠ
그리고 제가 오빠와 엄마를 잘 섬길 수 있도록..
제가 많이 변해서 오빠랑 요즘 잘 싸우지 않지만 예전엔 많이 싸웠는데
오빠한테 대들지 않고 엄마한테 까불지 않고 말씀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그리고 투덜거리지 않고 큐티도 잘 하고 예배시간 길다가 투덜거리지 않고 ㅠㅠ
목장보고서 목원들이 안 읽는다고 투덜투덜 거리지 않고 ㅠㅠ 공부하기 싫다고 짜증내지않고, 입방정 떨이않도록 기도해주세요.. ㅠㅠ 순종은 믿음이다. 믿음으로 순종 할 수 있도록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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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정소영 (83) 배성미(86) 이번주에 참석 하지 못했어여...
소영언니와 성미를 위해서도 기도 많이 해주세여.. 
소영언니 보고싶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성미야 보고싶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줄께.. 빨랑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