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네번째 이야기 입니다.
저희 목장이 처음으로 4명이 모였답니다~!
항상 하나님만 찾는 황진주 목장식구들이 될수있도록~! 아자아자!! ^^
진주언니 생일파뤼를 했어요..지난주에는 지민이의 생일파뤼를~ ^^
추카추카~♡
이제부터 이야기 시작입니다!
1. 지식을 쌓으면서 단순해 지는것이 힘들다고 합니다. 큐티를 하면서도 교만해
진다고 하니..겸손하기가 정말 힘들어요..
어떤것에 교만함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나누어 봤어요.
지민이는 남자들이 싫다고 합니다. 결혼을 하고도 바람을 피는것이 당연하다고 여기고 성관계를 쉽게 여기는 등 원래도 싫었지만 교회를 다니면서 여러 이야기를 들으면서 불신이 더 커졌다고해요. 친구들과 만나서도 너희들은 이런 존재야 하면서 무시하게 된다고 해요.
효정이는 돈 많은 사람들, 돈을 좋아하는 사람들 특히 된장녀..를 업신여기고 자기가 번 것도 아니잖아? 하면서 그 사람들을 무시하게 된다고 해요. 열등감에서 나오는 것이라며.. ^^
진주언니는 집안 식구사이에서 교만한것 같다고 해요. 왜 자꾸 반항을 하나 생각해 보니까 부모님 학벌이 낮아서 내 말은 맞고 부모님 말은 우스워 보이기 때문에 교만함을 갖고있다고해요. 부모님은 항상 겸손하고 언니는 정죄하고 ..
어린아이 같이 겸손한지 모르고 겸손하고 하나님께 파고드는 언니가 되었으면 좋겠다구해요!!
저는 사는것 자체가 겸손하지 못한데요. 내 학벌, 직업, 재산..등을 보면 정말 내세울것이 없는데도 이렇게 겸손하지 못하고 남을 무시하면서 살고 있는데 더 많은 지식을 쌓고 부자였다면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고 남을 죽이는 일에 힘쓰며 살고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환경을 아직 못누리고 있지만 말씀을 듣는 순간만은 감사했답니다~!
2. 사랑받기 당연한 예쁜아이를 사랑하는건 누구나 하는 거랍니다.
내옆에 힘든사람이 예수님이랍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도 사랑하는건 정말 힘들겠죠?
지민이를 힘들게 하는 사람은 아빠라고 해요. 아빠같은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는 사람이 제일 부럽다고합니다. 철없는 아빠, 귀신들린 동생, 핍박받는 엄마..
가장 고난받고있는 엄마부터 말씀을 전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효정이는 자신때문에 너무 힘들어하고 있어요..
진주언니는 저번에 다니던 약국장이 아직도 생각하기 싫을정도로 밉다고 합니다.
혹독하게 일을 시켜서 그만둘때 더이상 이 약국에서는 배울것이 없다며 화를 냈다고해요..혈기는 순간이었고. 마지막 날에는 부족한 저를 지금까지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하다며 좋게 그만 두긴 했지만 다시는 가고싶지도 만나고 싶지다 않다고 해요..
저도 지민이와 마찬가지로 아빠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아빠가 우리가족을 버릴줄 알았어요. 우리한테 정이 없고 항상 친가일이 우선이고 돈도 가정에서 보다는 동네사람들과 친척들에게 주는 것이 더 커보였기 때문에 언제버리고 저사람들한테 갈지 몰라 하는 생각에 불안했어요. 사랑 표현을 못하는 것이고 친척들한테도 인정받고 싶었기에 한것임을 알지만 용서하려고 해도 자꾸 마음속에서는 미움이 생겨서 너무 힘이들어요. 아빠를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
★생일파뤼로 인해 나눔은 간단히~!! ^^
기도제목 입니다.
진주언니: 가족을 겸손한 마음으로 셤길수 있도록
추석연휴동안 나태해졌는데 겸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시작하고
끝낼수 있도록
지민이 : 교생실습이 끝나고 먹는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데
몸관리, 건강관리에 예민해 질수 있도록
진로에 대해
부모님 교회로 인도할 수 있도록
효정이 : 학교생활 충실할 수 있도록
학과 교수님 퇴임식 준비중인데 (10/13)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송이 : 직장에서 혈기 안부릴수 있도록
아빠를 잘 섬길수 있도록
행위로 기쁘게 해드리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 찾을수 있도록
황진주목장 홧튕~♡
기도 많이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