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목사님의 주일 설교 말씀을 가지고 나눔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빨면서~
로마서가 끝나고 어떤 본문을 가지고 목사님께서 말씀을 들려주실까
모두가 궁금해했는데
그것은 바로 여호수아였습니다.
말씀을 꾸준히 묵상하고 주일예배를 열심히 드림으로
감정에 요동하지 말고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을 수 있어야 하겠다
나의 생각과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모든 일들을 잘 결정해야겠다
다른 사람을 위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해야 겠다
생활예배가 얼마나 힘들고 또 매우 중요한 것임을 깨달았다
작은 부분에서 부터 적용을 해나가야겠고
매일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겠다
이렇게 각자가 깨달은 점을 이야기 한 후에
각자가 건너야 할 요단강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한 주는 정말로 규칙적인 생활과 시관관리를 잘해서
온전한 성전을 잘 지어가는 한 주가 되기를 다짐했습니다.
또 모세의 시종에도 잘 순종하여서
모세의 후계자가 되는 영광을...
엄청난 리더쉽을 가진 자가 되기를...
소망했습니다~
<기도제목>
박성근: 오르난과 같이 성전이 지어질 타작마당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장유승: 생활예배를 잘 드릴 수 있도록...
박성진: 작은 것에서부터 말씀을 기준으로 결정하는 생활을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