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우리 새가족 목장~
이번주는 낙훈이형, 홍기, 태갑이형, 저 이렇게 넷이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간단히 자기소개하고, 한주간 어찌 지냈는지 나눈 후 태갑형의 간증을 듣는 시간을 가졌죠. 그리고 끝으로 주일말씀에 대한 나눔까지...
참 편안하고 차분한 느낌의 낙훈이 형. 나이는 77년생이시구여
정동준 형제와 같은 부대에서 군복무를 하셨답니다.
주일말씀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아첨된 말과 진실되지 않은 말을 사용했던것에 대해서 말씀에 나와 있는 교훈을 거스려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하는 자 가 내 자신은 아닌가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다는 나눔을 하셨습니다.
기도제목은 최근에 여자친구와의 사이가 안 좋아져서 마음이 아프시다구요..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빠른시일안에 회복되길 그리고 마음 속에 쌓이는 화를 잘 다스릴 수 있도록.. 기도하신다구요...
홍기는..
제대한지 2주일 정도 되가는데 아직 적응이 잘 안된다구요..
그리고 내년부터 복학을 하게 되는데 복학전까지 전공관련분야 경험을 많이 쌓아놓을 계획이랍니다. 홍기 전공은 방송연예과랍니다. 맞나? 정확한 명칭이..;; 하튼 연기관련쪽..
기도제목은 진로에 대해 잘 해나갈수 있을지 많이 걱정이 된다구요.. 가고자 하는 이 길의 어려움을 잘 헤쳐나갈 수 있길 기도
태갑형은..
찬양대 조직을 위한 생각으로 한 주를 보내셨데요. 준비하고 있는 이 찬양대 조직이 하나님의 살아있는 찬양대가.. 주님의 역사하심과 치유의 능력이 있는 찬양대가 되길 기도하신다구요..
또한 지금 앓고 있는 병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하심과 뜻하심을 바로 찾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바로 인도될 수 있길.. 기도
그리고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단지 바라지만 말고 나 자신이 그에 어울리는 바로 선 사람이 될 수 있게.. 기도
저는..
지금 베이스 기타를 배우는 중인데.. 그 과정에서 발전이 더디더라도 조급해하거나 불평하지 말고 한결같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게 기도..
벌써 방학이 끝나가네요. 저 개인적으론 참 나태하게 보낸 방학인지라 아쉬움과 미련이 많이 남는데요. but 너무 달리기만 하면 지쳐 쓰러질 수 있을테니.. 또 이보 전진을 위해선 일보 후퇴가 필요하듯.. 쉼이 필히 필요한거라고 스스로를 위로해볼랍니다.. 그동안 참 게으른 그지같은 놈이라고 자책하구 있었는데..ㅋ 단지 이 쉼이 너무 길어지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다음학긴 휴학이라 쪼금 위험하긴 하지만..
빨리 정신차려야죠!!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