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나는 권고를 듣는자? 하는자?
-내가 죄인이란 인식을 먼져할때 안식
안식했는지?
-사람살리려는 나,또교회로세워지는나의나눔은?
-무엇을 위해 기도하고싶은지?
소영언니
금요일날 나눔을 통해,정말 안식이 내죄를 먼져 봐야 안식이온다는것을 몸이 아픈가운데,공부하는가운데,일하는가운데,적용되어서좋았다.보이는 적용이 힘든것 같다.
또 목사님의 말씀에서,내가 나중에 가정을 잘 이루려면,지금 있는곳에서 아빠의 권위를 존중해야한다고 하셨는데,나에게 할머니와함께 아빠는 미운존재이기 보다는 부딪힐일이 없었어서 그런지 두려운 존재였던것 같다.아빠의 권위를 존중하는 적용을 해야겠다.
재희
명절때 큐티나눔방을 쉬다 하면서,권고해야할때가 있는데 떠나는 친구들도 있고,여러사람이 있는데,그곳에서 잃은 양찾는 심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하겠고,내가 죄인이다라는 출발로 하는 권고를 해야겠다.이번주에는 헤이해진마음과,큐티를 소홀히 했는데,마음을 강팍히 하지말고,말씀을 들으라는 말씀을보고,언니의 문자를 보면서,많이 찔렸었다.말씀으로 다시 살아났다.믿지않는 엄마에게 보이는 삶이 않된다.다른사람에게는 그나마 잘 영접하는데,엄마가 전화가 오면 빨리 끊고 싶은마음에(할말이 별로 없음으로) 어! 어! 하며 다른사람대하듯 잘 하지 못하는면이 나에게있다.
기도하는것은,큐티로 올바른 교제를*^^*
잘 준비했으면 좋겠고
가족구원
하나
아빠가 개인사업을 하시는 분이라서 기복이 심하시다.안믿으시는데,요즘은 갱년기를 맞고 계신지,많이 아프시다.그래서 슬그머니 교회가자고 말을 꺼냈는데 귀찮아하신다.엄마는 예전에 다니셨던 분이신데,그 생각에 나중에 말하면 가시겠지 하는마음에 귀찮은마음도 들고,아빠에게 거절당했는데,엄마전도하면 뭐하나하는마음도 들었었다.당장 공부가 힘든데
뭣하러 이런걸로 수고하나 하는생각도 들곤한다.내가 지금 예수믿은지 얼마나됐다고,하는 생각에 그런마음이 들기도 했다.
선희
비교적 온화하신 부모님에게서 자랐다.
엄마는 불교이신데,교회에 대해 반대하시지않으신다.신앙은 좋은거라고 하시며,지지하시는편이시다.사실...목사님의 말씀중 믿지않는 사람이 나때문에 수고한다는 고백들...바람피는 남편의 마음을 헤아린다는 고백들에 화가난적이있다.나같으면 나도 힘든데,,,어떻게 그런생각을 할수가 있나...란 생각이 들었다.
나는 화를 잘 안내는 성격이고,누구한테 쉽게 기대를 하지않는다.그렇지만 신뢰가는사람에게는 한꺼번에 기대를 몰아준다.그래서 그런지...그런생각을 하게된다.
소영언니...하나님은 인격적이시기#46468;문에 무조건 그런일을 주시지 않으신다.그런적용을 하길원하시는게 아니다.단계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것이있다.구원때문에 적용이 달라지고,나에게 감당하실만한 사건만 주시는것이다.선희는 온화하신 부모님밑에있지만,지금교회에 나오고,지선이는 지선이대로,재희,하나,우리 모두 그대로 알맞게 예수믿을수있게
사건을 주신다.그 어느것도 비교하며,부러워하거나,낮출것은 없다.
기도제목
선희
1.용서할수있는 마음 주시도록
하나
남은 시험잘보고,잘 일어나고 잘 자는 기본생활 잘 할수있도록
재희
12월 30일쯤 연수에서 돌아오는 작은오빠가 교회를 정할텐데,우리들교회 나올수있도록
말씀으로 교제 준비 잘 할수있도록
소영언니
참된안식을 누리고 그것으로 전하는삶살수있도록
몸상태 조절 하나님께서 잘 해주시도록
지선
퇴근후 시관관리 잘 할수있도록
엄마의 건강을 위해서
11.5일 집으로 집회 아빠 새어머니 기도해보기
오늘은 어떤 생각으로 또는 어떤사람으로 인하여,또는 어떤일로 인하여서,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셨습니까? 그 소망은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거라고 합니다.
내가 편해지는 것이 아니라..하나님께 가까이 가는거라고 합니다.
오늘아침에 너무 일어나기가 싫고,아무것도 하기싫은 마음이 밀려와서,그대로 자버리고싶었습니다.방황할때 들었던 지옥같은 마음이 또 다시 찾아오는것 같아,그건 너무 싫어서,차라리 큐티하는게 천국이겠다 싶어서,말씀을보고,출근을 잘 하였습니다.
어제는 나눔을 마치고,엄마에게 갔습니다.이번주에도 교회를 않나오셔서,그리고 아프신것 같아서,가기싫었던걸,가기로 하고 가면서,영접할 자신은 없는데...하는말만 자알~듣고 와야지하면서 갔는데,그래도 안정이 되었다 싶었던 엄마의 상태가 그대로였습니다.
언제까지인가! 하는 마음에 너무 화가나면서도,안타까운마음에 그렇게 엄마가 힘든만큼,그 반만이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면 않되겠냐고! 언제까지 인간적인 소리만 하고있을꺼냐고,이말에 ...엄마는 너도 강릉김씨냐(아빠의 성이 김!),니 식구 욕하니까 싫은거냐,이제 아들새끼고,남편이고 없다.너는 낳은 자식이니까,어쩔수가 없고,너밖에없다.그런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하길래...그럼 나도 인간적인 소리만 하고살면 내가 살수가 있겠냐고,나도 엄마 아빠가 나에게 해준게 뭐가 있어!!!란 소리만하고 살수있다고,엄마가 지금하는소리가 이거하고 똑같은 소리라고~!니 식구라고?누가 내식구인데...
원수가 되도 엄마보다는 내가 더 됐을꺼라고,그렇게 엄마에게 강력히 권고를 했는데
벽자체였습니다.서로 벽이었습니다.죽어도 내가 미안하고,내가 관심을 가지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사랑의 말은 나오지가 않았습니다.그렇게 집으로 가면서,내 머리를 져 뜯고싶었습니다.ㅋㅋ정말 아무것도 하기가싫고,차라리 애굽이 좋았을것을 하는생각까지 들었습니다.싫어서...그져 눈물만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은 퇴근하기전 엄마와 다시 통화를 하면서,내가 관심을 가지지 못해서 미안하다고,나도 그게 않되서,목장보고서에 그런 고백도 했다고 얘기하며.정말 힘든걸 제발 하나님한테 반만이라도 의지하라고,그랬습니다.그랬더니,내가 딸한테 그런 하소연도 못하냐고,그러면서,이젠 몸이 아파서,힘들다고...돈두 없고,너한테 물려줄것도 아무것도 없다고,....그래서 난 아무것도 필요없다고...하면서 담주에는 꼭 좀 교회좀 보자구...그러고,웃는목소리로 전화를 끊었습니다.아까는 몰랐는데 지금 다시생각해보니,기도응답이란것,싸인이란걸 깨닫게 되었습니다.이제엄마가점점 내려가는구나...더 좋은 소망이 생기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