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에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이 말씀에 많이 공감했다.
목장모임을 하면서 거룩하지 못한것들과, 어리석은 우리 모습들을 서로 나누었다.
아직 결혼 하는건 아니지만, 다른 이성과 교제를 하면서, 예수님을 쫓지 아니하고,
세상것에 쫓는 모습들을 나누면서 많이 공감했다.
그래서 우린 역쉬 말씀과 기도밖에 없어 이야기 하곤했다.
남자들만에 정이 물신 풍기는 나눔이였다.
릴레이 기도 편성
수요일 : 이철규,양희윤
목요일 : 정지성, 임창용
금요일 : 김성우,서정훈
요번주 부터 우리목장 기도를 하기로 했어요.
기도 편성표데로 우리 목장 전체 기도제목을 놓고
수,목,금요일 우리 열심히 기도 해봅시다.
기도제목
임창용 : 잠시 쉬다가 일을 다시 하는데 열심히 잘 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철규 : 회사 직원을 전도하는것, 신앙 회복할수 있도록,
거룩한 삶 살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정지성 : 회사에 다니면서 두려움과 초조함이 많이 든다. 회사 생활에
즐거움과 주님에 삶대로 살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성우 : 예수님을 쫓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양희윤 : 회사에 바쁘고, 다른일들이 많이 생겨서 , 인간적인 마음이 생기곤 한다
인내와 순종함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말씀대로 살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서정훈 : 졸업 작품 전시회를 하고 있는데 끝까지 마무리를 잘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