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힘든 일주일 짜증만 부리고 하나님앞에 의지하지 못했던 한 주를 회개하면서 목장 보고서 올립니다. ㅠㅠ
은경언니가 감기몸살로 심하게 아파더 아라와 둘이서 나눔을 가졌었습니다.
언니가 영적으로 육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기도많이 해주세요. ^_^
소영언니의 민영이의 성미의 빈 자리에 너무 외로웠었습니다. ㅠㅠ
우리 목원들이 매주 예배에 잘 참석하면서 하나님을 많이 의지하도록 기도해주세여.
아라 - 아라는 친아버지를 위해서 기도제목을 내놓았는데요. 아라가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라의 아버지께서 하나님을 영접하셔서 아버지의 주변사람들도 변할 수 있도록...
그리고 아라의 동생 온유가 사춘기라서 한창 예민해져있는데 온유가 아버지 어머니 말씀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수라 - 전 요즘 많이 짜증도 나고 하나님도 의지하지 못 하고 있는데...
말씀에 순종하고 큐티도 열심히 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날마다 회복되길 기도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