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우리 부목자 홍기를 대신해 기도제목만 올립니다.
이번엔 저희 목장에 새식구도 등반했어요.
공동체를 사모하는 마음이 가득~! 너무나 기대되는 막내
최예원(85)입니다.
저희 목장을 위해 꼭 기도해 주세요.
최예원(85): 공동체에 잘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진로 인도함 받도록.
김수희(81): VIP이신 엄마 전도축제에 꼭 오셔서 말씀 들리시길,
예배 드릴 때와 공부할 때 마음의 평안함을 허락하시도록.
김현우(82): 100% 옳으신 하나님을 인정할 수 있도록,
합당한 일자리 주시도록, 아버지와 동생을 사랑으로 섬길 수 있도록
장홍기(82): 가족들에게 순종. 모든 일 말씀과 기도로 인도받기를
김재원(83): 폐암 말기로 투병중이신 아버지의 건강이 회복되고,
가족들이 평안하도록, 재원이에게 믿음 주시도록
조지용(85): 주일성수, 목장모임에 나오도록
김현아c(80): 대학원 시험(11월 4일) 최선을 다해 준비하도록,
가족구원(큰언니 우리들교회로, 엄마 구원의 확신)
VIP들과 목원들 위해 기도하며 잘 죽어지도록
우리 목장에 애통함을 부어주셔서 힘든 목원을 위해 서로 중보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또 VIP와 믿지 않는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며 잘 섬길 수 있도록, 말씀으로 진로를 인도받도록 기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