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우리에게 영적인 일에 관심을 갖게 하시고, 그 일로 인해 풍성해지는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노예에 때에서 벗어나 건너야할 요단으로 우리의 삶을 생각할 때. 이젠 오늘 말씀처럼 찬양과 그 인자하심을 기억할 일만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은찬이가 몸이 좀 안좋아서 먼저 갔는데, 아기와 은찬이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렇게 엄마가 되는 길은 힘든 일인가 봅니다. 우리를 산고의 고통으로 지켜보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기도드립니다.
참석하지 못한 홍주와 수영이를 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 수영이는 오늘부터 복학하여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렛슨도 받고.. . 같이 엠티에 와서 얼굴 보고 이야기도 하면 좋겠는데... 홍주야.. 수영아. 그때 꼭 보장..
은정이는 새벽기도로, 수요예배로 열씸히 말씀을 좇아 지내고 있는 열혈 여성.. 이제 개강을 맞이하여 여러 준비에 바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엄격한 기준, 잣대로 대하는 완벽주의로 인해 몸이 상하도록 자신을 몰아치는 모습이 있다고 하며 학교에서의 일, 주위 사람들, 신앙생활에서 내 고집, 내 기준으로 하게 되지 않을까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어떤 성품이던 하나님께서 들어 쓰실 텐데...아무래도 거룩한 열씸을 가진 선봉장의 역할로.. 미리 무장하여 앞서 건너가 돕는 은정이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 ^ 이미 달란트로 시작한 일에서 하나님이 개입하셨을 것으로 믿고, 멋진 홈피 기대하며 기도드립니다.
담대하게 시험을 보고 온 진희 !! 한층 밝은 모습이었습니다. ㅋㅋ 하나님께서 다시한번 시험을 보게 하셔서 이차 시험이 있다는 군요. 더 많은 양식을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진희는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내용에 대해 생각하게 하였는데 나눔속에서 친밀하고 깊은 교제와 같은 구체적인 기도를 목원들이 다시금 QT를 통해 하기를 결씸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보라색이 한층 잘 어울렸던 미나.. 그 막무가내 요나에게도 많은 예비하심 ( 뜨거운 동풍, 물고기, 박넝쿨, 태풍.... )을 보며 하나님께서 얼마나 구원을 중요시 하시는지에 대해 다시금 알게 되었다하며,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이 내게도 좋아야 함에대해 고민을 내놓았습니다. 영적인 관심, 가치관에 대한 우리의 영적 싸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결론은 QT ^^ 9/1 회사월례조회음악회에서 미나가 피아노 반주를 하게 되었는데, 같이하는 동기로 인해 드러나지 못함이 좀 속상했었지만 미나가 이런 생활의 현장에서도 섬김의 자리에 있는 역할에 잘 순종할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렸습니다.
영선이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모의고사를 잘 보았습니다.!! 최근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가 좀 빠진다고 하며.. 이로 인해 몸과 영이 힘든 상황입니다. 이때 혜성처럼 등장하신 이현실 자매님과 김은휴 전도사님께서 자신들의 머리 없음(?) 과, 백머리를 보이시며 열변을 토해 주셨습니다. 지체가 약한 부분을 이렇게 보여줄수 있을때 우리의 위로와 힘이 될 수 있음이 감사하였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머리카락 하나까지 세신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곤고함으로 인해 하나님께 더욱 낮은자리에서 가깝게 기도 드릴수 있는 영선이로 인해 감사드리며 기도드렸습니다. 영선아 화이링!!!
효선이는 요나처럼 끌려서 니느웨에 가는 처지였는데, 목원들로 인해 더 많이 받는 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성경말씀이 정말 더 잘 깨달아지고, 진정한 섬김에 자리에 있기를 낮은 마음과 , 그리고 시간관리를 잘 하고, 엄마, 아빠에게 순종잘할수 있도록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 우리 목장에서는 이현실 자매님의 결혼과 배우자에 대한 생생한 강의와 김은휴 전도사님의 말씀이 있었고 , 결혼이라는 요단을 코앞에 둔 우리 목원들은 삼일만에 건너갈듯한 기세로 눈을 반짝이며 들었지요.. ㅋㅋ
삼일안에 끊어야 할것들... 오늘은 삼일중 첫째날이지요.. ..
...... 시작하셨습니까 ? 그럼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