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번째이야기입니다.
저희는 오랜만에 4명이 다왔답니다. 그리고 원정언니도 함께해서 풍성한 나눔을 했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조원정 : 지금 있는 곳에서 순종하고 있어야 할 때인지 떠나야 할때인지 분별할수
있도록
사람들을 미워하는 마음, 구원의 대상인데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할수있도록
아무나 만나지 않고 인내하면서 기다릴수 있도록
황진주 : 3일동안 연수받으러 가는데 혼자만의 벽을 만들지 말고 영업사원 무시하지
말고 낮아지고 겸손한 마음으로 받아들일수 있도록
환경을 인정할수 있도록
김효정 : 전에 다니던 교회와의 고민. 지혜롭게 해결할수 있도록
류지민 : 친구를 위해 기도할수 있는 권세를 주세요
마음 잡고 공부에 매진할수 있도록
최송이 :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 될수 있도록
이번에는 시인이 얼굴을 볼수있나 했는데..못왔어요..
기도 많이 부탁 드려요..
점점 게을러지고 있는 저...다음에는 기도제목만인 보고서가 아닌 나눔이 있는 보고서 올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