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애가 어머니 수술로 인해서 군산에 내려갔답니다..ㅠ.ㅠ
11월 8일 수요일 어머니가 귀수술을 하시는데 기도부탁드립니다..
이사건으로 보애 가족이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이요!!
저와 소미와 한나 이렇게 셋이서 나눔을 했는데요..^^
다들 부자 청년의 삶을 버리고 예수님을 좇아야함을 알지만
그것이 너무도 힘든 좁은길임을 나누었습니다..
천국은 눈물과 수고와 헌신의 노력으로 들어가는 곳이라는 목사님의 말씀만큼
진리인 말씀을 따라 예수님을 좇는다는것이 나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가는것임을
알지만 적용이 힘들고 온전히 우리 안에 예배가 회복되지 못해서 내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알기를 원함을 고백했어요..
어머니가 전도축제에 나옴으로 인해 너무 기뻐하는 소미~
어머니 구원을 위해 애통함과 긍휼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식이장애로 인해 날마다 말씀으로 지혜와 분별력을 가지고 살도록..
곧 군대에서 휴가나오는 동생이 주님 만날 수 있도록..
가정에서 말씀으로 더 깨어서 섬기고 중보하는 자가 되도록..
부자청년처럼 세상을 좇지 않고 예수님의 뒤를 좇는 삶을 살도록..
예수님과의 첫만남의 은혜를 사모하는 부목자 한나~
처음의 은혜를 기억하며 애통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신앙의 회복과 의지를 드려서 믿는 믿음이 생기도록..
예배가 먼저가 되는 우선순위를 잘 정할 수 있도록..
새로운 알바를 구하는데 지혜주시도록..
항상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보애~
어머니가 8일(수요일) 귀수술을 하시려고 입원중이신데 잘 끝나도록..
이사건을 통하여 어머니와 아버지, 오빠에게 복음이 들어갈 수 있도록..
생활예배를 깨어서 잘 드릴 수 있도록..
식구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부족한 저는요~
날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선순위가 되어서 사모할 수 있도록..
믿지 않는 가족을 더욱 섬기고 긍휼하고 애통한 마음으로 깨어 기도하도록..
아버지의 마음으로 구원을 위해 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