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목장모임은 김성우형의 생일 이여서 맛나는걸 먹으며, 생일축하를 하며
모임을 했습니다.
주일 말씀을 듣고, 가장 공감했던 부분,, 그 부자청년 .
서로가 다 내가 부자청년 이라고 외치곤 했습니다.
돈 많은 부자는 천국에 갈수가 없다. 라는 목사님에 말씀.
그래서 난 부자가 아니닌깐 천국에 갈수 있겠지? 나에 잘못된 생각,
하지만, 베드로가 예수님께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사온대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결국 제자들도 저 부자청년 처럼 부자가 되고 싶었던것.
바로 내 모습, 우리에 모습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린 부자청년에 모습을 깨자고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모임중에 대부분이 직장인이여서 회사 고민문제로 나눔을했습니다.
고민중에 한가지인 술 에 대해서 나눔을 했어요.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될까? 정말 지혜로운 방법은 없을까?
서로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갖은 방법들과 다양한 생각들로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결론은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고 순종하는 마음과
어떠한 고난과 질책도 다 받는 마음을 갖자.
화이팅하는 마음으로 모임을 마쳤습니다.
기도제목
양희윤 : 회사안에서 바쁜가운데서 하나님을 찾도록,
내가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다는것을 알도록 기도해 주세요
정지성 : 회사안에서 바쁜가운데서 하나님을 찾도록,
회사 사람들에게 순종하는 마음으로 다가갈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성우 : 학교에서 캠프를 가는데 잘마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철규 : 늘 기도하는 삶, 늘 깨어있는 삶이 될수 있도록
하루 시간중에 하나님과의 시간을 구분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임창용 : 결론은 부자청년인데, 그것만 쫓지 않을수 있도록
죄가운데 자유함이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