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록콜록- 너무나 추워진 날씨에 건강은 어떠신지요?
감기 몸살로 만사가 귀찮아졌어요. 무슨일을 하든 건강이 최고!
감기 조심 하세요- ㅠㅠ
이번주에는 당신을 위하여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일이 있다는 말씀이셨는데요.
하나님을 만나면 구원을 얻고, 세상이 새롭게 되는 축복을 누리게 된답니다.
세상이 새롭게 된다는것, 구원을 받는다는 것, 정말 힘들고 지친 세상에 한줄기
빛과 소금을 듬뿍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목장보고서 시작합니다.
손지혜나(81)
지혜나 언니는 작은 인테리어 회사 통역을 돕는 일을 했었는데
일이 마무리 되는 시기에 다른 좋은 일들을 많이 찾아서 신이 났었데요.
내가 선택하면 당연히 되는 줄 알았는데 나의 조건들에 잘 맞는 신문사에서
연락이 오지 않아서 연락을 했지만 되지 않고, 해외 컨설턴트도 안되고 인테리어
회사도 끝이 나는 일의 고난이 오셨데요.
또한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고난이 왔고, 교회 공동체의 소속감이 없고
자발적으로 무언가 속하려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이에 우리 목자님께서는 자원함 보다 부르심이 먼저라는 말씀을 해 주셨고,
지혠 언니는 모든게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많이 꼬인 것 같다며
이제 말씀이 좋고 내 죄가 보인다는 말씀을 해 주셨어요.
김미주(83)
미주는 취업시즌이라 각박하고 불안한 시기를 보내고 있데요. QT도 잘 하지 못하고
있어서 나의 애매한 믿음을 보여주는 시기라는 말을 하였어요.
취업이 잘 된 친구를 볼 때에 시기가 나고 안 된 친구에게 동질감을 느끼는 나를
발견하고 있데요. 말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어서 면접날이 되면 도망가고 싶은 마음
도 생긴다고 하였어요.
목자님께서는 정체성은 하나님이 나를 보시는 모습이며 하나님께서 나를 존귀하게
여기시는 것을 알면 자존감이 높아진다는 말씀을 해 주셨어요.
아경언니의 하나님은 자존감, 자유함을 주시는 하나님이라고 하셨어요.
들어주는 건 정말 잘하지만 말하는 것이 자신 없었던 목자님은 목장 예배 때에
하나님은 이해해주실 것을 믿고, 말할 때에 자유함을 얻었다고 해요.
기도제목: 삶 속에서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도록
박아경(81)
아경언니는 일에 눌리는 한 주를 보내셨데요. 자기 시간만이 중요하신 선생님이 계셔서 갈라디아서의 말씀을 보며 자유함을 주셔쓴데 순간 교회가 멍에가 되셨데요.
선생님에 대한 원망과 불평이 생겨서 너무 힘든 한주를 보내셨데요.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우선시 하지 않고 내 일을 인정받는게 중요해서 그런 생각이
든 것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다고 해요.
내 초점이 하나님께 바로서야 되겠다는 것을 느꼈고 내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인데, 내 행복을 위해 살고 내 시간 내 돈을 다 내것이라 여기며 살고 있지 않았
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어떤 것이 옳은지 그른지 분별함을 가지고 계속 순종하며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였데요.
기도제목: 내 중심이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초점이 되는 것을 의식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정미영(83)
저는 지난 토요일에 교사가 아닌 짐꾼, 사환의 역할을 해야 하는 행사가 있어서
힘들고 불평이 많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뭔가 달라도 달라야해! 하는 마음을 가지고
불평 없이 일곱 번을 다시 다녀온 사환처럼은 아니었지만
입 속에는 뭔가 불평이 줄줄이 달려 있었지만 겉 모습은 정말 사환의 모습처럼
순종하여 인정을 받은 일이 있었습니다.
인정을 통해 정말 좋은 모습을 보였구나. 본보기가 되었구나. 이렇게 쭈욱- 해 나가면
되는 구나. 생각했는데 오늘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순종하지 못하는 저를 보며
순종도 겉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떠한 마음으로 했는지 하나님은 속으시지
아니 하시므로 진심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순종하는 제가 되길 다시 한번 기도드립니다.
기도제목: 가족 구원을 위해서 일곱번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