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2달이 넘도록 핑계거리 찾아가며 보고서 안쓴거 회계하며...... 인내하고
기다려준 목자님께 감사~^^
동준목자
*XX과장에게 2년동안 핍박받다가 인정받는 말을 듣게되어서 감사했다
*세상적 사람들은 부럽지 않지만 자기사명 찾아서 가는 사람이 부럽다(부르심을 기다리는 과정)
*0시에 불러진 사람 이어서 섬기는 일들 많이 맡았지만 중고등부 섬김과 예배팀 섬김이 겹쳐져서 시간과 마음이 #51922;기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칭찬받아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섬긴다기보다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 생색이 났지만 앞으로 있을만한 일에대한 하나님의 훈련이라 생각하고 생생내지 않길......
종희
* 0시에 온사람...... 어떻게 보면 하나님이 축복하신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어느 순간부터 0시에 온 사람끼리 있으면 뭔가 잘해야 될꺼 같고.... 삶을 사는게 주위 사람을 맞춰 살아야 할꺼 같은 부담감.... 11시에 택해 줬다면 내가 감사하게 살 수 있을 텐데....... 먼저 택해 주셨지만 갈등하는 모습중에 있다
*거래하지 말하는 말씀은 더욱 꽂히고, 목사님 말씀속에 재수생들 처럼 나또한 편해지면 하나님을 찾지 않을꺼 같은 두려움이 있다
*세상친구속에 속하고 싶었을뿐인데 왜 자꾸 비교하게 되는지.....
* 내가 체험했던 성령의 기쁨을 주변사람에게 전하기 부끄러워 했음에도 불구하고 믿지 않는 여자친구가 전도축제를 통해 다시 발걸음 하게 해 주심에 감사
* 어떤길이 주어지던지 그 길에 감사하고 나아가고 싶지만 세상적인 것들과 아직도 갈등하고 있다
성준
*큐티로 말씀묵상중 라합의 붉은줄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되었다 붉은줄로 매어 놓는 것은 겉으로 나타내는 구원의 표시, 나도 담대히 구원의 붉은줄을 나타내어야 하지 않을까??
* 내가 만든 높은 기준 때문에 나 자신을 못살게 하는 일이 많다.그 가운데는 열등감과 교만함이 있었다
*하나님과의 거래 작은3가지 1.키가 10㎝만 더 컸으면
2.영어를 잘했으면
3.집에 빌딩하나 정도의 여유가 있었으면
이 작은3가지의 거래만 들어 주시면 감사 할꺼 같은데...^^
은희
*11시에 온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먼저 믿은 친구처럼 똑같이 1데나리온을 주셔서 말씀도 깨닫게 해주시고 날 특별히 사랑한다는 것이 그냥 믿어지게 해 주심에 감사했다.
* 라합이 여리고 속에서 하나님만은 붙잡을 수 있었던 것은 여리고 안에서 가장 낮은자였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세상속(여리고)에서 나를 가장 낮아지게 하셔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해 주신것에 대해 감사했다
*다른사람에게 마음을 열수 있었으면 좋겠다 정작 겉으로는 모든 것을 오픈한 듯 하지만 마음만은 굳게 닫혀 있었음을 느꼈다
기도제목
동준목자
*먼저 온 사람이라고 생색내기보다 하나님과 함께여서 기쁘고, 내게 필요한 훈련이라 생각하길...
* 회사사람들 잘 섬기고 사랑 할 수 있도록
종희
*우선순위를 큐티에 두고 최선을 다해 학업에 열중할 수 있길
성준
*감사할 수 있길
* 여전한방식으로 말씀 볼수 있길
은희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보는 가운데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길
*약속의 말씀을 믿고 모든사건 가운데서 요동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