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반드시 기도를 듣고 계신다고 했죠!!!
우리는 들어주는거 잘 못하는데,이번주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얼마나 잘 들어주시는 분이신지 각인을 하게 됩니다.내가 바보같아서 모르는거지...하나님은 응답하시더라구요
그건 바로 평안인것 같아요!
무엇이든 구하는것을 다 받으려면
내 죄를 둘러엎어야하고
약자를 위한 기도를 해야하고
열매가 있어야한다고 하십니다.
소영언니
임용1차시험이 끝났다.동생과의 시간이 많아졌는데,같이 말씀을 나누면서,동생은 드빌을 보며,내속에 드빌을 쳐!!!! 죽여야겠어!라고 나누던데,난 악사가 되어야겠어 하는걸보면서 동생이 더 낫단생각을 했다.
난 특히 공부면에서 내가 하는대로,결과가 정확히 나오는거지.그냥 하면되지 뭘그렇게 걱정을 해란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왔었다...최선을 다하고,그다음은 하나님이 책임지셔야하는건데,내 힘으로 다 할수있다라는 옛가치관이 있었는데,많이 고쳐가시는것 같고,그래서 공부를 하면서도 두근거리고 그랬던면이 있었던 나였다.이번에 공부를 하면서,시험을 보면서 아파본건 처음이었는데,목장모임할때는 거짓말처럼 괜찮아지곤했었다.
지금은 너무 아무렇지않다.
치매기가 있으신 친할머니가 전도축제때 오셨다가 다시는 않오신다고 했는데,오늘 아침에 갑자기 전화를 하셔서는,우리를 귀찮게 오라가라 하셔서,정신이 없었는데,그래도 기도하고 그런 할머니를 섬기는것이 열매를 맺는일인것 같고, 2차시험도 편안하게 준비하면서,정확한 복음전하는거에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한다.
천지연언니
언니의 나눔은 사정상 기도제목으로 돌리겠습니다.
재희
저번주 큐티도 못.............안..........하고 ^^ 물론 새벽부터 나가야하는 실습,과제로 인그런것도 있었지만,요즘은 좀 많이 영적으로,육적으로 지쳤다.
지금 있는 교회에 그냥 성가대나 서면서 그냥 있을까...
아예 안믿으시는 부모님도,더구나 안통하는데,아무말 않하시던분들이,내가 교회다니던 말던 상관도 않하시다가,교회 옮긴다는 말에.그냥 다니던데 다니지,그리고 여자목사 어쩌구 이상한데 아니냐고 하는말까지 들으니까,정말 너무 더 지치고,힘이들고,
같은가족이고,여자인 엄마도 어떻게 저렇게 고정관념이 있으실수있나 생각했다.
그리고 여호수아도 대충읽고 지나가는 한주동안,믿음의 조상면에서,난 믿지않는 부모사이에서 태어나서,엄마의 기도가 없어서,이렇게 힘든건지...하는 서글픈 생각도 들고,힘이 많이 들어서,오늘 교회도 오고싶지않았는데,않오면 더힘들꺼란 생각에 ,그리고 하나가 문자가 와서,왔다.정말 말씀으로 다시 은혜로 들어가고 싶다.
소영언니: 재희가 이제 공동체에 구체적으로 속했으면 좋겠어
재희가 위로 받아야하는때인가보다,
이번주에 방학하면,저희 목장이 찜질방에서 ㅋㅋㅋㅋㅋ
뭉치기로 했답니다....ㅋㅋㅋㅋㅋ
하나
수능끝난 동생을 데리고 오고싶은데,얘를 이 먼데를 어떻게 데리고 오나하는 생각이 딱 나에게 먼져 들어오는것이다.귀찮고 그런마음이 더 많아지는 내 모습...
열매맺는것이 수고가 필요한데 그걸 참 하기가 어려운것같다.
선희는 예배를 드리고,개인적인 이유로 목장은 함께 하지 못하였답니다.
지선
나도 예전엔 재희같은 생각을 하며 참 많이 슬퍼했었는데,그만큼 하나님께서,믿음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고,신실하게 지켜나가시는지를 알게 되는만큼,내가 믿음의 후손이라면,거기에 안주하지않고,감사하며,열매맺어야하겠지만,믿음의 1대가 되어야한다면,믿음의 후손두 결국은 1대가 없으면 아무소용이 없으며,내가 1대가 된다면,내 자손은 반드시 신실하게 지키실 하나님을 믿게되니까,하나님자체가 상당히 상급인것 같고,여호수아를 보면서,내가 싸울싸움이 참으로 남아있고,연약한 내모습을 보면서,그러나 내 자손과,나에겐 벅차보이는땅을 경계지으시는 하나님을보며,내 자신이 참으로 작고,티끌같다는 생각,나는 금방지나가겠구나란 생각을 많이 했어요.
예전에는 내 죄로 인해서,좋은직장에서도 우울증으로 짤리다시피 엉망으로 살았고,그래도 은혜로 공동체로 불러주셔서, 예배에 지장받지않는곳으로 직장달라고 해서,이렇게 시간이 편한 직장 주셔서,감사하고,페이는 적어도 내가 그만큼 금전적으로 신뢰못받으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ㅋㅋㅋㅋ 새어머니가 중국가신뒤,아빠를 보면서,나도 직장을 다니고,몰 하나를 해놔도,제대로 아빠에게 해드리지 못하는부분을 보며 죄송하다가도,짜증이 나고,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엄마에 대해서도 내 힘으로 위로를 드리려고 하고,위로하려니까 부담스럽고 안통해 안통해 하며 힘들었는데,요즘은 내 연약함을 보면서,아빠를 봐도,예수없이 얼마나 외로울까,,,엄마도 예수만났으면,저렇게 까지는 살지않을텐데,,,란 생각이 드니까...부담과 짜증은 덜해졌고,그리고 일이 재미는 있지만,아직도 그래도 나 여지껏 좀 고생했는데,직장에서 일은 않해도 되지않을까 그냥 좀 쉬게 해주지 대충 일하자...하는 게으른 내 악도 있고,사실...아빠도 요즘은 혼자서도 잘 챙겨드시는데,그 설거지하는거,미루지말고,좀 부지런하게 하면되는데,어려운것도 아니고,내게 가족대로 주신 분깃대로 분배잘 받으면 되는데,,,,하는 말씀을 보면서위로를 받았다.해야할일이 명확함을 보게되었다.
재희를 보면서...재희가 얼마나 힘들지 알면서,,,,정작 집으로 와서는
재희를 위해,공동체를 위한 기도가 탁 하고 쉽사리 나오기보다 나 힘든것만 생각하고있는 나를 보면서,놀랬다.처음에는 울면서,,,,내 연약함을 고쳐달라고,기도하다가....재희를 위해서 기도했다....평안 그 자체였다.재희가 빨리 공동체로 속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천지연언니
중보 기도팀들어가는데 공동체 잘 접붙혀질수있도록
선교캠프준비,승균이라는 아이 만남 기도로 준비할수있도록
재희
큐티로의 회복
방학으로 인해 우선순위뒤로 밀지 않을수있도록
하나
방학계획 잘 세울수있도록
1월달 시험(편입) 준비잘 하도록
수련회날짜랑 겹치지않도록
소영언니
우선순위 보는삶
동생 머리아픈거 위해 기도해주세요
할머니 다음주에 오신다고 했는데...기도로 열매맺을수있도록
중국어 공부 준비 잘 하도록2차 1월17일에 있어요...
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