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이정민a,김현아d,이은애,김대희(82)
못온목원 : 윤기보,김동준,송종석,심두보
의가사제대를 하는 대희가 저희 목장에 편성되었습니다.
단촐하니 모인 저희 목원들..
교회근처 커피#49686;에서 나눔을 했어요.
현아디:
라합과 기브온사람의 얘기를 계속해서 들으면서 요 근래, 이성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컸었는데, 아직 제가 이성만나는것에 대해 온전치 않기에 적용으로 만나지 말자 한 때이기 때문에 나의 본연의 자리에서 나에게 메어진 가족들, 목원들을 위해 더욱 낮추고 기도해야겠다 생각했어요.
정민에이:
목사님의 강해와 설교말씀을 들은 후엔 그 말씀들이 제가 깨달아 진것인양 착각할때가 종종 있어요. 하지만 나를 요동케하는, 안좋고 무기력한 모습을 다시 보게 되면 역시나 되었다 함이 없는것을 느껴요. 제가 속한 곳에서, 그냥 힘들어하지 않고 그냥 해보기로 했어요.
은애:
저는 제가 하나님께 뭘 하는게 없는것 같아서 십일조를 해보겠다 생각을 했어요. 근데, 막상 십일조만큼의 돈을 보니 자꾸 계산적인 마음이 생기는 거에요. 그래서 다음에 하자 했었는데, 얼마후 바로 사건이 생겼어요. 별것아닌 간식을 먹다가 어금니가 깨져서 몇십만원이나 쓰게 된거에요. 저의 계산적인 마음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구, 십일조를 할수있길 바래요.
대희:
음.. 대희 나눔이 별로 없었는지 적은것이 별로 없네요.
소개하고, 어떤 사람인지 물어보다가 나눔을 잘 못했나봐요..ㅡㅡ;
기도제목
현아디-가족,목원위해 기도 잘하게/겨울 잘 견디게.
정민에이-큐티잘하고 기도와 큐티를 자연스럽게 잘하는 적용 잘 하도록.
은애-십일조 할 수있게.
대희-가족이 건강하도록.큐티잘하게
못온 목원들위해-처한 환경에서 하나님이란 목표를 잃지 않도록. 영육 강건하게
원래 형제들이 많은 목장인데,
네명이 한꺼번에 빠져버려서 참 안타까운 주일이었어요.
저희가 말씀으로 나눔하는것에 제일 기쁨을 느끼고, 그것을 나눌 수 있길 바래요.
다음주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