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목자의 게으름과 사랑없음을 고백합니다.
아직도 나 하나 챙기기에 급급한 삶입니다.
기도해 주세요...
지훈이와 종율이는 계속되는 시험기간동안 내 삶과 점수가 우상이 되어
영은 어두워 지고 육은 #44851;#44851;히 굳어서 말씀을 떠나고 틈이 나면 스트레스 해소라는
자기 합리화로 중독에 빠져 범죄하기 일 수 였습니다.
결과는 후회와 사망 뿐...
하나도 평안치 않고 하나도 기쁘지 않고...
세상에서, 이 땅에서 불리워질 제 껍데기에 연연하다 잎만 무성해진 한 주 였습니다.
말씀으로 되어지지 않아, 주님을 신뢰하지 못해 생명의 열매와 기쁨 같은 건
전혀 누리지도 맺지도 못한 저희들의 모습을 회개했습니다.
또 있을 내일의 시험이 하나님 보다 먼저 다가옴을 고백합니다.
담대히 내려놓고 주의 신실하심을 만을 따르길 원합니다.
그것이 진정 사는 길이요 지름길임을 늘 깨닫고 죄와 싸우길 원합니다. 아멘.
<기도제목>
경수: 1. 여자친구 노수경 자매가 임용고시시험에 합격되길...
2. 요즘 계속 다운 상태입니다. 좀 더 적극적이고 활발한 삶이 되길...
3. 믿음이 적은 것이 저의 가장 큰 죄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식기도와 큐티가 잘 되어지도록...
종율: 1. 매일 중독과의 전투를 잘 싸울 수 있도록...
2. 율법이 아니라 오직 은혜로 되어지는 삶이 되길...
3. 하나님의 감동으로 가족구원이 이루지도록...
지훈: 1. 시험 때 더욱 다가오는 중독과의 전투를 치열하게 싸울 수 있도록...
2. 금요일 저녁까지 기말시험 잘 치를 수 있도록...
3.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태훈: 1. 화요일날 있는 트리니티 신대원 시험 준비 잘 해서 치를 수 있도록...
2. 수요일 할머니 생신인데, 할머니를 지켜보는 가족들이
삶의 마지막을 보며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저 역시 기도로 준비하고 복음을 잘 전 할 수 있도록...
우리 목자님 김태훈 형제가 이번 총신시험에서 차석을 했답니다.
모두모두 축하해주시고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