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진영언니(82)
세상적인 일은 끊어 주심에도 불구하고 자꾸 찾게 되는데,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기를.
말씀이 들리고 신앙에 젖어 들기를 기도합니다.
지금은 하나님을 만났을 때의 편안함에 멀리 떨어져 있고,
자존감이 낮아져 있는 상태인데, 자존감이 회복되고 하나님 안에 속해 있기를
주일성수를 잘 지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장희언니(81)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건이라는 생각이 드는 일이 있는데 인정이 잘 되지 않아요.
감정기복이 있고, 외로움을 느낄 때가 있는데
이런 일들이 평탄하게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경언니(81)
마음 속의 판단함이 나에게 엄격한 잣대,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게 되지 않기를
관계 속에서 내 죄를 보기를 기도합니다.
정미영(83)
나에겐 경건함의 잣대를 다른 사람에게는 너그러울 수 있기를.
사람에 의한 판단이 아닌 하나님의 판단에 의한 판단을 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