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권세 ..이 단어들은 좀 생소하기도 하다.
난 권세를 권력,세력,사회에서의 위치...이렇게 밖에 생각해보질 않았는데..
오늘의 말씀은 참 권세 (마태복음 21장 23절~32절)
㉠ 복음을 삶으로 가르치는 것
㉡ 결정에 근거가 하늘에 있어야 한다.
㉢ 말보다는 행동이어야 한다.
: 가르치는 것을 사랑하시는 예수님. 말씀을 가르치시고, 병든자들을 고치셨다.
하지만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이 모습을 보고, 네가 무슨 권위로 이 일을 하냐고
꾸짖는다. 그들에 귄세는 사회적 지위와 돈, 힘 이런것이였나보다.
복음을 삶으로 가르치고, 사랑하시는 예수님에 마음을 조금도 생각하지
못하는것 같다.
포도원의 아버지와 아들에 비유를 통해 꾸짓으시고, 세리들과 창녀들이
보고도 끝내 뉘우쳐 믿지 않은 너희들보다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신다.
얼마나 나는 예수님과 같은 참 권세를 나타내고 있나..
말씀을 듣고, 가르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이런 일을 못할망정,
저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처럼, 예수님을 죽이는 삶이 아닌가 싶다는 생각을 하네요.
예전에 것은 모두 잊고,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이고 싶네요.
기도제목
이철규 : 신앙회복,성령 받을수 있도록,내 주위에 있는 잃어버린 양들을
전도 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서정훈 : 순종 잘할수 있도록, 인내심과 끈기를 가질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임창용 : 신앙회복, 하나님 말씀대로 삶을 살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성우 : 복음을 삶으로 가르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정지성 : 신앙회복, 영적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양희윤 : 맡겨진 직분에 더욱더 힘을 받아서 충실히 할수 있도록,
진로에 대해서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도록,
하나님에 계획과 동일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p.s 우리 목장식구들 수,목,금요일 열심히 기도해봅시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