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 모여서 목장 모임을 하였어요^^*
몇주만에 본지라 너무 반갑고 할이야기들이 얼마나 많던지..
말보다 행동을 보일 때 권세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가 말로만 보이기 보다 행동으로 더욱 더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원한다고 나눔을 하였어요.
소미 - 목장모임을 할 때면 언제나 눈가에 촉촉히 눈물을 보이며 나타나는 소미는 가족을 더욱 더 애통함으로 섬길 수 있도록 또한 가족의 구원을 위해 인내함과 혈기를 내지 않고 잘 섬길 수 있도록 ..또 기말고사 기간인데 충실함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말씀안에서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매일매일 생활 예배 잘드리게.//
보애 - 매주매주 밝을 모습과 말씀으로 살아나는 보애는 내 죄를 보고 회개할 때 내 안에있는 모든 죄를 보고 회개하고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면서 영적으로 민감해 져서 기도할 때 마다 하나님과의 만남이 더 깊이 깊이 이어져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첫번 째 기도제목 이었어요~~
서울에서 지내고는 있는데 알바자리를 아직 구하지 못해서 주위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인내하는 마음으로 분별력있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좋은 알바자리를 하도록록 ...우리보애도 소미와 마찬가지로 가족에 대한 구원의 애통함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기 원해요. 함께 기도 많이 해 주세요^^*
희승언니 - 우리의 왕언니^^*매주매주 목장모임에서 우리를 위해 눈물로 기도로 섬김으로 애쓰는 언니./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를 잘 드릴 수 있도록..또한 믿지않는 가족을 위해 갈급한 심정으로 기도하며 가족을 잘 섬길 수 있도록..나말고 힘든 영혼을 위해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왕 언니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한나 - 여전한 방식으로 부족한 부목자///ㅋㅋ
방황을 마치고 돌아온 탕자..이제 목자 언니 밑에서 꼬옥 붙어있기로 약속을 했어요. 첫 번째 기도제목은 사건이 터질 때 마다 피하기만 하려 했던 내 모습에서 이제는 말씀으로 예배로 잘 붙들고 담대함으로 나아갈 수 있게..공동체에 꼬옥 붙어 있도록. 여러 섬기는 자리에서 자유함과 기쁨으로 섬기고 쓰임받는 사람이 될 수 있게.
엄마 아빠가 사건을 통해 주님께 붙드는 가운데 사단의 악한 마음들이 들어오지 않고 건강을 위해서//기도해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