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들이 풍성한 목장모임이었습니다.
우선, 민욱이가 김장철 대목 장사를 잘 마치고 즉시, 컴백했습니다.
남아있던 빚도 모두 갚게 되었답니다.
태훈이는 총신에 차석으로 합격했습니다.
시험이 다가올 수록 더 말씀 앞에 서고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했답니다.
허락하신 모든 자리에서 섬기기를 소흘히 하지 않았답니다.
우리 모두에게 증거와 감사가 되었습니다.
지훈이와 저도 기말시험을 잘 마쳤습니다.
나 같은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손길이 감사한 한 주 였습니다.^^
<기도제목>
민욱: 1. 요즘 들어 자꾸 의기소침해지고, 친구들이 이상히 여길 정도로
자기비하가 심해집니다. 주 안에서 모든 것이 회복될 수 있게...
2. 매일 큐티를 통해서 주님과의 관계가 온전히 회복되길...
3. 현재 가게에서 쓰고있는 트럭이 너무 오래되어서
새로운 트럭을 사려고 합니다. 좋은 가격에 좋은 품질로
잘 계약할 수 있도록...
지훈: 1. 태훈이 형을 통해서 더욱 큐티 도전을 받았습니다.
큐티로 하루하루 승리 하고 말씀 잘 받을 수 있도록...
2. 이번 한 주도 또 다시 육욕과 싸우기를 원합니다.
내 안의 죄성이 승리치 못하도록...
(태훈,종율,민욱 모두 같이 도전키로 입을 모았습니다. 화링!!!)
종율: 1. 허락하신 자리들, 다시 시작될 일들 안에서 사람 살리는
나의 본직을 늘 인지할 수 있게...
2. 모든 자리에서 내 안의 열심,혈기,강박,예민함,두려움
등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3. 가족안에서 나의 위치에 맞게 잘 섬길 수 있도록...
태훈: 1. 시험이 끝난 후 긴장이 풀리면서 몸이 좀 좋지 않습니다.
건강이 다시 회복될 수 있게...
2. 할머니의 유산문제로 인한 가문의 죄성을 보았습니다.
진정한 구원이 모든 가족과 친척들에게 임하길 원합니다.
제가 하나님의 통로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