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목장 보고서 올려요..
오늘은 우리 목장에 등반한 형제가 있었습니다.
박상준형제..우리들 교회에 나온지 얼마 안됐는데, 큐티도 말씀도 열심히 하는 모습..
우리 목장에서 함 잘해봅시다.
하나님 나라를 받을자
① 이 세상을 세로 준것을 아는 사람
② 말씀을 통해 하나님 사랑을 아는자
③ 열매 맺는 백성이 하나님 나라를 받는다
내가 가진 모든것들을 내려놓을수 있는가?
내가 눈뜨고 보고, 가지고 있는 것들이 내것이 아니다.
다 주님 것이야..그래서 다 내려놓고 드려야 하는데, 내것인 마냥 드리질 못하네요.
포도원 농부의 비유를 통해, 내 아들을 죽임으로서 다른 사람에 영혼을 구할수 있는가?
이런 질문들에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만, 말씀과 기도, 주님께 잘 매어 있다면, 변화 할수 있지 않은가...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그 죄가 자신에 죄인것을 알았지만,
정녕 깨닫고 회개 하지는 않았다.
나중된 자가 먼저된다는 말씀, 내 죄를 알아 깨닫고 회개하며, 내 마음으로 고백한다면
주님께서 기뻐하시겠죠....복음 위에 서있는 자가 되야죠..
기도제목
양희윤 : 다른 회사에서 일하게 #46124;는데, 모든것이 하나님에 뜻이길.
지금 다니는 회사에다가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성우 : 청년부 수련회 갈수 있도록
하나님 나라를 받을수 있는자가 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철규 : 직장 사람들에 구원을 위해
나에 죄들을 회개하고 변화 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서정훈 : 같이 일하는 사람과 안좋은 마음들을 잘 정리 할수 있도록
순종하는 마음을 주시고, 물질에 집착하지 않을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박상준 : 욕심을 내려놓을수 있도록,
술자리에서의 문제를 잘 대처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