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장 보고서 올립니다.
해연: 새로오신 전도사님의 나눔중 전도사님의 어머니께서 췌장을 절제하셨단 소리를 듣고 습관적으로 병에 대해 묵상했었다고 나누었습니다. 병원에서 많은 환자들을 보면서 그들에 대한 애통함이 많이 없었다는것을 알게되었구요.
태수: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이 있었지만, 요즘 그분의 사랑을 다시 느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졌다고 합니다.
유승누나: 처음으로 간 회사에 너무 실망을 했다고 합니다. 회사가 스스로 비젼없어함, 그리고 개념없는 회사 사람들...그리고 그 회사에 계속가면 수련회도 못간다고...-.-하지만 오늘 수련회 갈수있는 더 좋은 회사 붙었다고 문자왔습니다. ㅊㅋㅊㅋ
저: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나눔을 많이 안했습니다. 다음주에는 말씀 열심히 듣고 열심히 나누겠습니다.
다음주 목장 보고서는 열심히 말씀듣고 말씀으로 나누어서 영양가 있는 목장 보고서 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