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4일 주일예배후 [이정민a] 목장나눔
“ 하나님 나라를 받을 자 / 마태복음 21:33-46 ”
목장모임참석자 : 이정민_a, 김현아_d, 김동준, 윤기보, 심두보, 송종석, 장원우(특별)
목장모임불참자 : 이은애, 김대희
기도제목 :
윤기보 : 방학기간동안 하루하루 알차고 공부하면서 낭비하지 않도록/
현아디 : 맡은업무에 충실하게/ 큐티 말씀에 혈기부리지 않고 순종하기/ 어머니 건강위해/
송종석 : 생애최고의 고비(인턴지원한것 다 떨어지고 다른 준비한것 없어 자존감은 바닥인 상태) 잘 넘기기/ 일주일에 두 번이라도 큐티 잘 하게/ 작은것부터 잘하게/ 신앙도 충실하게/
김동준 : 프로그램 공모전 차근차근 준비 잘 하게/ 큐티 잘 하게/
장원우 : 한국에서 보내는 방학의 짧은시간 푹 쉬고 재충전 잘 할 수 있도록/
심두보 : 근로장학생 아르바이트와 스터디 하면서 매너리즘에 안빠지게/
정민이 : 큐티 열심히 잘 하게/
못온식구 대희의 영육 강건함과 어머님의 건강위해 기도부탁드리구요,
은애도 마찬가지로 영육 강건하고 말씀으로 잘 누리는 삶이되길 기도해주세요
...
오랜만에 형제들이 많이 나온 주일이었어요.
은애는 예배만 드리고 친구 결혼식 때문에 먼저 갔구요, 대희는 역시나 어머니와 함께하느라 오질 못하였습니다.
말씀후 느낀점이나 적용을 나눠보고자 했으나, 글쓰고 있는 저도 그렇고 매번 구체적 적용이 되지 않아 고민하고 있어, 다같이 어려움을 나누기만 했습니다. 저희 목장식구들 모두 말씀으로 잘 누릴수 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동준이 친구인 원우가 잠시 방학기간중에 한국엘 왔습니다(방학이 2주)
마찬가지로 잠시나마 말씀으로 잘 케어받고 돌아가서도 하나님만 바라보며 늘 깨어있는 삶을 누리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