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박아경(81) : 여전한 방식으로 내 죄를 보고 내 안의 악함을 인정할 수 있기를.
내 십자가를 잘 지기를 원합니다.
진 환(82) : 방학 동안 졸업 후에 무얼하고 싶은지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박장희(81) : 2007년에는 택함받는 백성이 되도록 노력하는 한 해 되기를.
정미영(83) : 2007년에는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 열등감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본보기가 되는 사람으로 조금씩 발전할 수 있기를